여긴 아웃소싱 아니라 직영이네요.. 교수진들은 완전 베테랑이구요

글쓴이 : 신안정
조회 : 62
특히 고학년 올라갈수록 아니 저학년부터 제대로 된 발음과 대화중 영작 능력 학습이 중요합니다. 그냥 아무한테나 배워선 안되죠. 그래서 저도 꼼꼼하게 많은 비교와 시행착오 끝에 선택한 곳이 여기 PELTC죠.전 우리 딸이 왠만큼 영어를 해서 그런지 선생님 실력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죠. 사실 대기업, 대학이름 걸고 하는 곳 모두 같은 아웃소싱 업체 통해 비슷한 수준의 선생님을 돌려가며 사용하죠. 근데 가격은 천차만별이구요. 실력들도 60~70점 정도가 대부분이구요. 그런데 여긴 대부분 90점 이상 선생님만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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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해야 효과적. 화상영어는 베테랑이 있는 직영이 좋은 듯

글쓴이 : 미경이 엄마
조회 : 57
뭐든지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학원도 그렇고 화상영어도 그러네요. 우리 딸은 끈기가 부족하고 산만해 뭐든 오래하지 못해서 학원도 오래 못다니고 있죠. 그래서 시작한게 화상영어죠. 사실 외대화상 하다 애가 지겨워해서 여기로 옮겼고 여긴 선생님이 재미있게 강의를 해서 그런지 벌써 10개월째입니다. 물론 중간에 몇주 쉬기도 했지만. ㅋㅋ 역시 아웃소싱한 업체들보다 학원처럼 베테랑으로 직영하는 곳이 좋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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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 다닌 애들 따라잡을 자신감 생겼어요. (^O^)

글쓴이 : 유나
조회 : 50
지금 겨우 3학년인데… 영유 다닌 애들과 영어 준비한 애들 실력이 너무 차이나 걱정이 태산이었죠. 전 우리 유나한테 대충 주변 GnB 같은 영어학원 보낸 것이 고작이었는데. 애들 영어 실력보고 놀랐어요. 이정도 차이가 날지. 그래서 PELTC 논리영어를 시키고 잠수네 스탈로 공부를 시켜봤죠. 9개월 되니 애도 뭔가 영어에 대한 감을 잡을 것 같더군요. PELTC 선생님도 좋고 여기 원장님이 셀프 영어공부법 다듬는데 많이 도와 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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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학원도 이정도까지 안하죠 ^^

글쓴이 : 이정은
조회 : 62
언니한테 PELTC 이야기 듣고 다른 학원 하는 것이 있어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요. 일단 우리 정은이 영어 실력이 분야별로 들쑥날쑥한데 여기에 맞게 교재까지 새롭게 만들어 줘서 좋아요. 문제은행처럼 교재은행이 있다고 하네요. 울 정은이도 어렵지도 쉽지도 않고 딱 좋다고 하구요. 5학년이다 보니까 애들 학원 경쟁도 치열한데.. 정은이만의 숨은 보석을 찾은 느낌이죠. 언니 말대로 선생님은 확실한 것 같구요. 직영 베테랑만 엄선했다는 것이 믿겨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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