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자랑겸 후기 남겨요.. 역시 영어엔 왕도가 없네요.

글쓴이 : 구도현
조회 : 48
사실 여기 정선엔 변변한 영어학원이 없어 집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매일같이 영어책 읽히고 CD 듣고 따라하게 하고 가끔은 들은 것 받아쓰게 하죠. 요즘엔 디즈니 만화 듣고 받아적는 연습을 할 정도로 실력이 좋아졌지만 여기까지 오는데 참 힘들었죠. 사실 잠수네식 영어가 잘만하면 좋은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아요. 그리고 언어란 사람끼리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전달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전 그래서 많은 연구끝에 PELTC 논리영어를 선택했고 꾸준히 18개월째 애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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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초5 해외 살다왔는데.. 수준이 높아 좋아요. 애들도 인정!

글쓴이 : 태원이네
조회 : 71
어렵게 해외에 2년 살다와 남는 것은 영어밖에 없는데 연습을 게을리 하니 점점 실력이 줄어 걱정되어 주변 학원도 보내보고 선생도 붙여봤죠. 학원은 허접(?)하고 선생 개인과외는 너무 비싸 3개월만 하다 그만뒀구요. 그래서 화상영어 생각했는데.. 큰애 미국인 화상영어 시키고 작은애 여기 PELTC 시켰었는데.. 3개월만에 큰애도 여기 PELTC로 옮겼어요. 여기 원어민 교수진 풀이 좋네요. 실력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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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시작하는 초등1~2에게 Good!!!

글쓴이 : 조아란
조회 : 45
이른 감있지만 초등 1학년인 우리 아란이에게 소문 듣고 PELTC 시켜봤다. 사실 다른 화상영어 1개월 실패하고 여기로 이동해다. 어쭙지 않은 학원 보내느니 집에서 영어책 많이 읽히고 CD 듣게 하고 영어만화 보여주는 것만으로 뭔가 모자라 모자란 30~40%를 채우기 위해 시작했다. 다행히 선생님이 너무 재미있게 해줘 아직까지 하고 있다. 보니까 저학년 담당 베테랑이 있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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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원어민 교수 + 담당 한국 선생님” 팀으로 학원처럼 면담도 해줘서 좋음.

글쓴이 : 윤선아
조회 : 57
여기 선생님이 좋고 뭐 이런 장점들 중에 전 “원어민 교수진+한국 선생님” 팀으로 우리 선아 영어 전반을 모두 Care해주는 것이 너무 좋아요. 특히 영어를 독학으로 배우는 법에 대해 문의 했을 때 너무나 친절하게 한국 선생님이 면담해주시더군요. 면담하다 보니 거의 1시간이나 지났었죠. ㅎㅎ 담당 선생님의 여러가지 조언과 나름 생각해둔 영어 학습법으로 꾸준히 영어공부 시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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