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전문답게 기본에 충실한게 좋아요

글쓴이 : 이선우 엄마
조회 : 54
커리큘럼 튼튼하고, 100% 맞춤형 거의 없는 요즘 레알 100% 맞춤형이라 좋고, 선생님들 실력이 뛰어나서 좋고, 전날만 알려주면 연기도 자유로워 좋고, 가격은 중저가로 변함없어 좋고.. 뭐 더 바랄게 없어요. 특히 선우 선생님은 선우 특성 파악해 공부 유도하는 스킬도 뛰어나서 좋아요. 역시 선생님들도 좋은 대학교 나오고 경력이 많은 사람들이 최고죠. 주니어 전문으로 직영으로 해외에 선생님들 직접 채용해서 운영하는 정말 드문 곳이라 소문나서 관심 가지고 있다 작년 가을 2학기부터 시작했는데 역시 여기 선택은 정답이었어요. 사실 선생님 부족해서 2주 기다려 가입했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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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PELTC 파란펜학원 현지 방문기

글쓴이 : 황지윤/황지나
조회 : 89
어학연수 따라왔다 지윤.지나 평소에 하는 PELTC학원 궁금해 원장님께 전화해 직접 방문해봤습니다. 일단 마닐라 근교 대학교타운에 위치해서 그런지 조용하고 깨끗하더군요. 큰 빌딩 2개 층을 사용하고 있었고 아래 1/2은 연구소가 있었구요. 나머지 1개 반층은 교육센터가 있었습니다. 휴게실이나 미팅룸은 깔끔했고.. 선생님들 식사공간은 카페 비슷하게 해놓고 있더군요. 간판에도 PELTC가 적혀있고 직원들 명함에도 모두 PELTC가 적혀있구요. 완전 직영!!! 여기 실장님과도 커피 한잔 했어요. 지윤이 지나 담당 선생님인 줄리도 만나봤고요. 연구소에도 잠깐 들려보니 각종 주니어용 교재들이 독서실처럼 꽂혀있었고 일부 유리넘어에 있던 선생님들은 미팅인지 교육인지 한창 바빠 보이더군요. 여기 연구소에서 매주와 매달 교습법 연구회가 열리고 신규 선생님들 교육이 진행된다 하더군요. 아무리 베테랑을 뽑아도 TESOL을 취득하고 논리영어 가르치는데 부족함 없이 육성한다네요. 사실 1년 전에 모대형학원 부설(?) 필리핀 현지 학원 방문하려고 했을 때 못하게 하더군요. 그래서 수소문하여 찾아가보니 여러 학원 공동으로 이용하는 그런 곳이었어요. ㅠㅠ 거기 실장(?)님은 자랑하듯 유명한 학원들이 모두 이용한다 자랑하더군요. 모대학 이름만 빌린 곳도 이용한다고 ㅠㅠ. 여기는 좀 모자란 사람들 싸게 대리고와서 대충 교육시켜 실전에 투입하는 그런곳. 어쩐지 3~4개월에 선생님 바뀌고 약간 떨어지는 선생님이 중간에 들어와 바꾼적도 있는게 이해되더군요. 요즘 필리핀에 중국화상영어도 진출해 있더군요. 대부분 선생들이 집에서 진행하는 알바 스타일이구요. 이유는 인건비 때문에 이렇게 한다고 합니다. 선생님 수준(퀄리티)는 선생님 월급과 비례하는 것 같아요. “직영 >>>>> 집합(외주)콜센터 > 집에서 집접하는 알바”. 현지 방문해보니 확실하게 잘한 선택이란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현지에 직영학원 운영하는 것이 쉽지는 않고 비용이 많이 들지만 교육사업하는 PELTC 자존심이라고 합니다. 원장님과 실장님 귀찮게 해드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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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맞춤형 + 고퀄 원어민 + 초중등 전문 = 국대급 초중등 화상영어

글쓴이 : 강대윤
조회 : 53
거의 1년이 다되어간다. 17년 3월 말부터 시작해 10개월째다. 사실 2월 말에 신청하려다 원어민 선생님이 부족해 1개월 대기했다. 화상영어에 대기가 있는지 몰랐다. 여긴 나름 경력과 학벌되는 베테랑 선생님들 뽑아 재교육 시킨 후 강의를 시킨다. 아무리 좋은 선생님이더라도 그냥 바로 교습에 투입하지 않는 철칙이 있다고 한다. 인턴같은 원어민 무제한 공급 가능한 외주업체와 다르다. 선생만 맘에 들었던건 아니다. 항상 화상영어 하다보면 쓸대없는 것에 시간 보내는 것이 많다. 우리 대윤이는 철저히 논픽션 토론위주로 했다. 주니어 전문이라 수준별 테마들이 많다. 초반에 1주 2회하다 가을부터 1주 4회로 늘렸다. 애가 재미있어 한다. 흥미 가질때 바짝 더 시키려고 한다. 실력 또한 많이 늘었다. 여름방학엔 1개월간 캐나다 연수도 다녀왔지만 울 아들은 여기 화상영어가 더 도움이 된 것 같다고 한다. 이거 꾸준히만 하면 왠만한 오프라인 원어민 학원보다 5배는 좋은 것 같다. 대한민국 국대급 주니어 전문 화상영어란 생각이 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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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만으로 영어 정복하기 (미국이건 필리핀이건 선생 집에서 가르치는 곳 피하세요 ㅠㅠ)

글쓴이 : 김미서
조회 : 49
화상영어만으로 영어 마스터(?)를 도전하고 있는 미서엄마입니다. 파란펜 논리영어로 정착한지 벌써 2년하고도 6개월이네요. 만만치 않은 학원비 때문에 오프라인은 수학에 집중하고 영어는 ROI가 나오는 화상영어로 1년간만 집중하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오프 다닐때보다 영어가 느는게 눈에 보여 의도치 않게 벌써 2년 6개월째 파란펜 논리영어하고 있어요. 울 미서는 매일 20분씩 하고 있어요. 시험기간 등에는 자유롭게 연기시켜 버리는 타임이 없구요. 넘 경제적인데.. 여기 선생님들과 교재가 좋네요. 필리핀 선생님 선택했는데도 월 25만원 하는 미국 선생님들보도 효율적입니다. 학벌들이 좋으니 고졸 초대졸 미국/캐타다인보다 좋아요. 호주선생님은 비추.. 발음이.. ㅠㅠ 미국 캐나다 선생님들 잘 못 걸리면 히스페닉, 흑인 인도 계열분들 꽤 있어요. 선생님도 자주 바뀌고.. 특히 선생들 집에서 가르치는 곳은 절대 피하세요. 다시 PELTC로 돌아와서 말씀 드리죠. 초반엔 미서가 재미 없어 하는 것등 과감하게 생략하고 흥미위주로 1년간 달렸죠. 토론 위주로. 이게 주효했는지 영어가 2간계는 점프한 듯. 외국서 1년간 살다온 애들과 준하게 실력이 붙더군요. 꾸준하게 하는게 최고. 그 다음은 논픽션 위주 토론을 진행해 어휘와 문장 만드는 능력도 늘렸고 Creative Writing도 조금 했구요. 초중학생들은 여기 주니어 전문이 최적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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