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선생님이 좋은 곳!!

글쓴이 : 오제후
조회 : 52
초등6학년 들어와 학습 보조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화상영어 2년전에 실패했고 동생네 통해 PELTC 소개받고 해보니 완전 다르네요. 우선 선생님이 질적으로 달라요. 처음엔 필리핀 선생님이 아닌지 알았어요. 실력만큼은 완전 베테랑이네요. 발음에 까다로운 제후도 발음도 좋고 특히 논리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가르쳐줘서 좋다네요. 영어말빨이 느는거 같다나. ^^ 요즘 아들꼬셔서 중학생 올라가서 토론대회 내보내려고 하는데 나름 자신있어 하네요. 요즘은 바쁜지 다니던 학원도 안다니고 이 논리영어만 하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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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 후기: 늦었지만 PELTC로 희망이 보이네요.

글쓴이 : 수혁이맘
조회 : 63
사실 1~2학년부터 영어를 시켰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고민중 지인 통해 PELTC를 알게 되었고.. 다른 것 안시키고 이 PELTC만 매일 40분씩 9개월째 시키고 있습니다. 처음에 원장님 도움으로 영어 공부법을 배워 수혁이한테 시켰죠. 엄마의 조급증인지 4개월 가까이 되도 그렇게 큰 변화가 없어 조금 걱정이었는데.. 애가 갑자기 영어를 듣기 시작하더니 곳잘 따라까지 하더군요. 아~ 바로 이거다 싶어 여름부터 20분 하던 것을 40분으로 늘려 하고 있어요. ^^ 영어는 많이 읽고 듣고 따라하고 대화하는 중에 늘더군요. 괜히 주변 엄마들 휩쓸려 이런저런 그렇고 그런 학원 보냈음 큰일 날 뻔 했어요. ㅎㅎ 전 언니네가 3~4곳 알아보다 여기 PELTC에 정착했다고 추천받아 바로 여길 신청했는데.. 정말 잘한 것 같아요. 매번 영어상담 해주신 원장님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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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감이 있었지만… 효과가 있네요.

글쓴이 : 최인나
조회 : 61
초등학교 1학년이라 집중력이 약해 걱정했었는데.. 파닉스부터 천천히 가르쳐 주셔서 영어와 많이 친숙해진 것 같아요. 사실 영어 배우긴 어린나이인데.. 영어유치원도 보내지 못해 어떻게든 영어를 시키고 싶어서 화상영어를 시작했었죠. 사실 다른 화상영어도 해봤는데.. 선생님이 힘들어 하더군요. 그런데 여긴 다행히 선생님이 차근차근 하나씩 재미있게 가르쳐 주셔서 벌써 6개월째 하고 있어요. 동영상과 게임 노래 등 재미를 주니 애도 매일 영어를 하고싶어 하네요. 일단 애가 지루해 하지 않아 집중력도 높아지고 요즘은 본인 자신이 영어에 흥미를 가지고 직접 책도 읽고는 합니다. PELTC 덕분에 영어 파닉스도 모르던 애가 큰 발전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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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생까진 영어를 언어로 가르치는게 정답같아요

글쓴이 : 태연이 엄마
조회 : 49
살아있는 영어를 가르치고자 여러가지 시도하고 돈도 많이 쓰고하다 여기 펠티시 화상영어와 집에서 영어책과 CD 듣고 따라하기로 귀결되더군요. 사실 집에서 영어책 읽고, CD 듣고 따라하고 받아쓰는 것만 하려고 했는데.. 영어는 언어인지라 휴먼 인터렉션(?)이 중요하더군요. 영어란 언어 학습속도가 2~3배는 빨라지네요. 사실 언니네가 미국 주제원으로 나가 있어 방학마다 미국 보내는데.. 언니네도 놀라더군요. 한국에서 이렇게까지 영어를 할 수 있을거라 생각지 못했다더군요. 이렇게 중2까지만 하려고 합니다. 여기 학원 원장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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