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영어실력과 발음 하나만 보고 가입했어요. 사람이 답이죠.

글쓴이 : 이창현
조회 : 34
다른건 모르겠고.. 무료체험 등을 통해 가장 많이 알려진 화상영어 10군데 중 PELTC를 선택했고 벌써 1개월이 지났네요. 일단 지금까진 대만족. 제가 영어발음에 많이 민감해서 정말 고르는데 힘들었죠. 저번주에 이모네 갔다 들은 이야기인데 여기 실력이 좋긴 한가봐요. PELTC 논리영어를 아는 사람이 있더군요. 마치 뭐랄까.. 요즘 뜨는 강한 중견업체 정도(?) 필리핀 사람들도 구성된 교수진이지만 모셔온 분들이라고 하더군요. 다른데는 싼값에 신입뽑아 교육시켜 활용하던지 아니면 외주업체 이용하고. 월말에 원장님과 면담했는데 여긴 선생님들 영어교육이 필요없고 상호 교육방법에 대한 세미나 및 교재수정, 멀티미디어 교보재 연구를 한다네요. 제 지론은 영어교육의 기본은 사람인 것 같아요. 다행인 것은 원장님 욕심이 없어서인지 확장을 안하시네요.. 대부분 확장하면 질이 떨어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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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용으로 가볍게 시작한 PELTC 논리영어(Storytelling) 결코 가볍지 않네요..

글쓴이 : 이수연
조회 : 35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많은 공부를 통해 직영으로 베테랑 선생님으로만 운영하는 맞춤형 학습을 찾았고.. 이를 3학년 딸내미 보조용으로 활요해온지 벌써 1년이 다되어 가네요. 정말 보조용으로 가볍게 시작했죠. 그런데 알고보니 이 보조용이라고 시작한 것이 수연이가 다니는 월 50만원짜리 학원보다 좋은 것 같아요. ㅠㅠ 애도 여길 더 재미있어 하고.. 오프라인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해봤자 1:1은 하루 1시간 수업중 5분(?) 정도.. 그나마 공통교재로 하다보니 수연이 수준에 너무 쉬울때가 많아 배우는게 별로 없고.. 보조용으로 생각했던 PELTC논리영어는 수연이한테 딱 맞는 교재를 만들어주고 관련 동영상과 Flash 들.. 그리고 재미있어하는 주제로 문법, 단어부터 논리적인 읽기, 말하기 쓰기까지 봐주니 정말 좋네요. 역시 영어는 체계적으로 많이 대화하고 접하고 즐겨야 느는 것 같아요. 선생님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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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문가 선생님 보다 교과과정이 너무 좋아요 (논리회화)

글쓴이 : 이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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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2됩니다. 초등4,5학년 외국에 살다와서 영어는 잘해요. 안 잊기 위해 화상영어를 선택하고 3군데 했다 그만뒀어요. 하나는 미국인 영어였는데.. 선생님 질이 좀 떨어지더군요. 교과과정도 지겹고, 가격도 비싸고. 2군데는 필리핀 선생님이었는데.. 하나는 2주만에 발음이 이상한 선생님으로 바뀌고.. 다른 하나는 언급안하겠습니다. 3군데 다 유명한 곳이었죠. 나중에 알았지만 미국선생도 필리핀 주둔 미군(?) 정도 되는 선생으로써 기본이 안된 사람쓰고 필리핀 선생들은 모두 외주용역 업체 사람들이었더군요. 수소문 끝에 직영으로 하는 곳중 가장 학원분위기 나는 곳.. 여기 PELTC 선택해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학원보다는 과외에 가깝죠. 애가 선생님 실력과 발음에 민감한데.. 여긴 좋아하더군요. 중간에 몇개월씩 쉬는 기간도 있지만 벌써 햇수로 2년이 넘었네요. 특히 다양한 주제 토론을 통한 문형만들기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저학년들도 재미있게 가르치는 것 같은데.. 심도있는 레벨의 학습도 추천할만 해요. 애가 좋아하는 주제로 다양한 문형들 연습시키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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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원이 논리영어 1/5부터 다시 시작! (선생님 실력 차이가 월등한 곳)

글쓴이 : 오지원
조회 : 38
몸이 아파서 2개월 쉬다 방학하고 본격적으로 영어공부를 한다고 해서 다시 시작했어요. 사실 몸 좋아지고 12월에 좀 비싼 학원 보내봤어요. 가만 지켜보니까 백만원 넘는 가버치를 못하내요. 그래서 다시 집에서 영어책 많이 읽히고 많이 듣고 많이 대화하는 잠수네 형태의 공부법으로 돌아오기로 했죠. 애도 이렇게 자유롭게 하는 걸 더 좋아하구요. 집에서 공부하는 것과 병행해서 영어실력 향상에 기름을 붜주는 학원은 역시 PELTC가 최고네요. 모든것을 애 중심으로 해주니 완전 과외구요. 교재은행 DB가 다양하고 동영상, Flash 등 교보재도 다양하고요. 20분씩 하니 애가 지겨워하지 않고요. 필리핀 선생님들 중 유일하게 미국인과 구별안되는 학원이 여기네요. 유명하다는 다른곳들 80%정도가 외주용역 주더군요. 직영 그리 많지 않아요. 잘 고르셔야 됩니다. 여기 선생님들 연봉이 외주선생들 2배라더군요. 미국유학파들도 있구요. 베테랑만 있다고 하는데.. 인정! 확실히 달라요. 그래서 고민안하고 다시 여기 등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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