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윤맘 후기요.~^^

글쓴이 : 강채윤
조회 : 70
안녕하세요. 강채윤맘 입니다. 율이 엄마 소개로 PELTC 를 알게되어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확실히 PELTC 가 소문대로 선생님 퀄리티가 좋은거 같아요. 선생님이 1-2개월마다 바뀌는 어떤곳과는 차이가 많이 나서 놀랬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예습 신경 안쓰고 수업을 들었는데 확실히 미리 예습을 하고 모르는 단어 찾아보게 하고 미리 답변할 말들을 생각해놓고 수업을 들으니 지금 7개월만에 우리 아이 스피킹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내요. 화상수업 영상도 다른곳 보다 선명하고 좋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선생님을 정말 좋아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PELTC 선생님과 관계자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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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안남은 <<직영>> 주니어 전문점으로 역시 장점은 선생님 퀄리티네요

글쓴이 : 박수호
조회 : 79
사실 교육계에 종사하면서 가장 경제적으로 애들 교육시키는 방법에 자신이 있었다. 수학과 국어 등 거의 완벽하게 진행했다. 난관은 영어였다. 내가 알고 있던 방법이 잘 통하지 않았다. 좋은 학원 있긴한데… 너무 비쌌다. 큰 아이 시행착오 격으면서 화상영어가 상당히 괜찮은 영어 실력 올리는 방법인 것을 알게 되었으나.. 학원들의 퀄리티가 큰 문제였다. 유명한 학원이건 대학이름 빌려서 하는 곳이건.. 모두 외주위탁(본인들은 철저하게 부인하지만)선생님들 사용해서 수준이 별로라는 것이다. 미국인 경우는 대부분 고졸 선생님들이 해서 발음말고 별로 배울게 없다(흑인이나 스페인계 걸리면 완전 안습). 필리핀 경우는 상위 20% 선생님들 경우 미국인들 이상으로 효과가 있다. 문제는 이런 상위 20% 선생님을 보유한 곳이 흔치 않다는 것이다. 필리핀에 유학원 운영하는 제 지인을 통해 알게된 PELTC 파란펜은 저에게 구세주였다. 100% 직영으로 비싼 월급으로 선생님 전원을 20%안에 드는 고퀄 선생님들로만 운영한다고 했다(내가 봤을 땐 상위 5% ^^). 우리 큰아이 6학년 말부터 중학교까지 시켰고… 실력도 급격하게 좋아지기 시작했다. 물론 영어교습은 이것만 한 것은 아니라 파란펜만으로 실력이 급격히 좋아진단 것은 아니다. 하지만 확실하게 효과가 있다. 우리 둘째는 2학년부터 시켰고 지금 벌써 4학년이다. 어학연수로 잠시 홀드했다가 이번 3월에 다시등록 했다. 다른 곳들처럼 저렴한 선생님들로 이윤만 추구하지 않고 초심을 유지하면서 고퀄리티를 유지시켜줘서 정말 고맙다. 우리 애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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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입학했네요.^^ 감사합니다.

글쓴이 : 재민맘
조회 : 27
안녕하세요. 혹시나 자녀분들 화상영어 알아보시는 학부모님들에게 글 남깁니다. 다른말 필요없구 화상영어 여기 PELTC 정말 최고인거 같내요. 저또한 처음에 과연 화상영어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 지금 1년 조금 넘게 배우고 확실히 정말 많이 향상되었내요~. 처음에 영어 입도 뻥긋 못하였는데 지금은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 없어지고 영어로 소통이 됩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본인의 생각을 전달할 정도의 수준이 되니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에가서 영어 인터뷰도 잘 보고왔구요. PELTC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혹시 화상영어 알아보시는 부모님이라면 PELTC 꼭 강추합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이곳 PELTC는 수업을 횟수로 진행하다 보니 학생들 남은 횟수를 알기 위해 이곳 상담 실장님께 여쭈어 봐야 하는 번거로움?? 그래도 결제예정 문자를 보내주시니 편했습니다.^^ 아무튼 최고 강추합니다. 주변 엄마들한테도 많이 소개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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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맘에 드는 것은 자유로운 수강 연기 (+주니어 전문점의 진지함)

글쓴이 : 지우학생 엄마
조회 : 31
역시 주니어 전문점이라 그런지 원어민 선생님들이 애들 대상으로 정말 자상하게 흥미 잃지 않게 학습 유도를 잘 한다. 선생님 수준 높은 것과 100% 맞춤형은 여기 파란펜의 최대 장점인 것은 구지 설명할 필요가 없다. 다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기능은 “전일 통보”를 통한 자유로운 학습 연기 기능이다. 수강권도 1개월 3개월이 아니다. 20회권 60회권이다 정말 착하다. 여기 보다 저렴한 곳에 혹하기도 했지만 초등학생인 우리 지우 특성상 많은 연기와 수업시간 변경이 필요하다. 여름 방학에 해외 연수를 보내는 것과 특강 보내는 것 고려했을 때 참 합리적인 것 같다. 화상영어로 스케줄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어 너무 좋다. 월10만원 정도 하는 더 저렴한 곳은 선생님도 약간 아마추어 같고 선생님도 중간에 통보 없이 막 바뀌고 연기도 자유롭지 않아 그만두게 된다. 큰 학원/대학교/방송사 이름빌려 운영하는 화상영어는 비싸고 제약도 많고 선생님들은 성인용 선생님들 많이 사용하고 교재 제약도 많고.. 뭐 개인 취향이겠지만.. 제가 제일 맘에 드는 것은 지우 스케줄에 영향 주지 않는 자유로움과 주니어 전문점에서 뿜어져 나오는 진지함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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