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8개월 수강을 마치면서 후기 남깁니다.

글쓴이 : 이예주
조회 : 46
지금 중학교 2학년이고 3학년 올라갑니다. 긴 시간동안 PELTC 논리영어와 함께 했었죠. 중간에 각종 학원들은 많이 바꿔서 다녔지만 이 논리영어만은 꾸준히 했어요. 도움이 정말 많이 되요. 영어는 하고자 하는 의지와 정확한 가이드 그리고 제대로된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 영어교육학적으로 뛰어난 선생님, 개인 수준을 고려한 학습 및 가이드 (교재 + 교습법)이 필요합니다. 참 기본에 충실한 학원입니다. 다른 설명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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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직영으로 좋은 선생만 쓰더군요. 대형학원은 80% 아웃소싱이던데.

글쓴이 : 동규네
조회 : 57
여긴 대형 학원과 대학교 이름빌려 대형으로 동일한 아웃소싱 학원에 위탁해서 공장처럼 운영하는 화상영어 학원은 아니라 다행입니다. 아니 이들은 그냥 업체죠. 여긴 중형규모로 운영하는 개인교습 학원같은 분위기라 좋아요. 이런저런 나중에 하지도 않은 잡스런 보조교재들 섞어 어지럽지 않고 베테랑 원어민 선생과 좋은 교재들 통해 울 동규에게 맞춤으로 필요한 것들만 맞춤형으로 가르치니 군더더기가 없고 좋아요. 깔끔하죠. 그리고 다양한 동영상과 주제들도 많고해서 1학년~중3까지 정해진 교재로만 하는 곳이랑 달리 재미있어 해요. 보니까 다른 곳은 선생님들의 영어교육을 강조하는데 여긴 선생님들 영어교육은 필요없어 안하고 자체 교습법 세미나와 교재개선 토론을 한다네요. 달라도 너무 달라요. 전 외**대학 부설이라 속아 시작했다 선생이 이상해 알아보니 아웃소싱이더군요. ㅠㅠ 리딩만 하는 교재 위주 화상영언 애가 지겨워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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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음. 다양한 교재은행 통해 교재부터 개인 맞춤형~

글쓴이 : 최혜진.혜린
조회 : 53
대기업에서도 못하는 이런 맞춤형 교재를 이용 하네요. 소개받고 체험삼아 1개월 해봤는데 애가 지겨워하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리 애는 말하기와 쓰기(문장력)이 약해 언니네 소개받아 해봤죠. 그런데 정말로 또래 애들보다 문장력이 약하다 평가하고 이부분을 강화시키게 교재를 조정해주더군요. 그리고 지겹지 않게 토론도 넣고.. 중간에 원장님 전화와서 레벨을 조금 상향하고.. 등등 정말 개인교습같은 모습이네요. 집에서 어떤 학원 다니는지 분석 후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방법도 알려주셨는데 할까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언니네는 그렇게 하라고 하네요. 주변 아줌마들은 학원이 최고라 하구요. 남편도 아줌마들끼리 모여 동네 학원 홍보대사 놀이 그만하라고 핀잔도 주고.. 그래서 혼자 공부하는 제대로된 영어학습법을 도입해보려 해요. 이 기회에 영어공부 해보지 고등학교 올라가면 못할 것 같서요. 저처럼 영어공부 시키면 저정도밖엔 안될 것이 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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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화려하지 않지만 선생님과 내용은 알차네요.

글쓴이 : 이주환
조회 : 44
딱 3개월만 하고 후기쓰긴 좀 이르지만 좋다고 느껴 몇자 적어요. 화려한 광고를 하진 않지만 그만큼 내실이 깊고 기본이 튼튼한 학원 같아요. 대기업 이름 내세워 사람 모집에만 혈안이 된 곳들과 다르네요. 주환이 담당 선생님 훌륭하고요. 영교과 출신에 미국계 기업에서 일했던 경력도 있으신 분이라 좋더군요. 저도 그랬지만 역시 여긴 선생님 질들 보고 온다더군요. 논리영어란 컨셉과 맞춤형으로 주환이 약한 부분만 집중해주는 것도 너무 좋구요. 보통 이정도 하면 지겨워할만 한데도 애가 재미지다 하네요. 이 패이스라면 2년정도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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