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아웃소싱 하는 곳과 질적으로 다름.. 초등3학년 올라가면서…

글쓴이 : 황지후
조회 : 50
여기 PELTC 논리영어 때문에 화상영어 안좋은 기억을 지우게 되었음. 사실 대학교 이름걸고 하는 곳과 종로에 있는 유명한 학원 이름걸고 하는 곳에 넘 실망해 그냥 집주변 학원 보내다 그래도 원어민 체험이 중요하다 생각해 수소문끝에 좋은 선생님으로만 직영으로 운영하는 곳인 여기 PELTC를 알게 되서 작년 10월 부터 하고 있는데 완전 대만족이네요. 선이 굵게 진정한 영어학원다워서 정말 좋아요. 그리고 여긴 크게 돈을 벌 생각이 없는지 곁다리가 없이 깔끔하게 교육으로만 승부를 보내요. 사실 이게 더 맘에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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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 실력과 성향에 따라 교과과정을 맞춰줘 좋아요.

글쓴이 : 유찬엄마
조회 : 42
초등학교 4학년이라 뭔가 영어실력 향상에 박차를 가할때라 생각해서 지금 다니는 학원 보조용르로 PELTC를 시작했습니다. 토론위주 논리회화 과정을 수강하고 있구요. 여긴 장점이 선생님의 퀄리티라고 하는데 제가 봤을 때 선생님 퀄리티는 이미 검증이 되었고 이 보다는 맞춤형 학습이 더 매력적이네요. 초반 1개월 하면서 어떤 분야에 관심이 많고 어느정도 실력인지 분석을 하면서 토론 주제와 난이도를 조정해 주더군요. 어디서 어떻게 조정을 했다고 리포트도 주고.. 이렇게 2개월간 튜닝을 해서 애 실력과 성향에 맞는 토론 수업을 만들었고 그래서 그런지 애도 참 재미있어 해요. 항상 뭔가 배울게 있고 그렇다고 너무 어려워 못따라가는 것은 아니고.. 항상 챌린징하게 만든다(?) 정도 수준 같아요.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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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남자애 둔 엄마예요. 제가 PELTC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은 “재미”입니다.

글쓴이 : 권남훈
조회 : 51
애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실증을 참 잘내요. 그래서 영어학원도 많이 바꿨어요. 학습지도 시켜보고 눈높이도 해보고 PELTC 전에 유명학원 화상영어도 해보고.. 그런데도 애가 딱 3개월 뒤 지겨워 하더군요. 사실 여기 PELTC는 제가 검색해서 찾아놓고 있다 남편이 PELTC 이야기 듣고와서 우연히 시작하게 되었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울 훈이가 벌써 6개월째 군말없이 하고 있더군요. 선생님과 대화하는게 재미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영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작년 12월 부터는 영어책을 사달라고 하더군요. 얼마전 궁금해서 애가 화상영어 하는 것을 지켜봤죠. 보니까 동영상도 틀어주고 영어놀이와 퀴즈도 하고 요즘 우리애가 공룡에 빠져있는데.. 영어토론 주제를 공룡과 관련된 것들을 해주더군요. 신기해서 월간 발행하는 우리 애 리포트를 다시 읽어보니 애가 뭐에 관심을 가지고 뭐가 약하고 뭘 더 어떻게 공부시켜면 좋은지까지 상세히 적혀있더군요. 화상영어라기 보다는 과외같은 느낌이네요. 2월달에는 울 훈이 영어에 대해 원장님과 면담을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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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외고 기숙사 들어가 아쉽게 그만 두네요. ㅠㅠ

글쓴이 : 양준현
조회 : 60
매일 영어책 일고 듣기 따라하고 녹음하고 비교하고 그리고 원어민 선생님과 내가 배운것 가지고 토론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는데 아쉽게 제가 이제 기숙사에 들어가게 되서 그만하려고 합니다. 영어 중독(?)이란 말도 들었구요. 덕분에 YTN 영어 토론대회도 나가 좋은 성적 거두고 재미있었습니다. 어학연수 딱 1회 다녀온 것 말고 거의 한국에서만 공부했는데도 상당히(?) 영어를 잘하는 편에 속합니다. 사실 이 학습법은 우리 어머님이 아닌 아버님이 초등학고 5학년 때 알려주신 방법이죠. 어머님은 어떻게든 학원에 보내려고 하셨는데 우리 아버님이 영어만은 포기하지 않고 이 방법을 관철시켜 절 여기까지 오게 해주셨네요. 사실 PELTC도 우리 아버님이 골라주신 학원인데 정말 좋았어요. 다른 곳 비교는 못해봤지만 일단 지겹지 않아 좋았구요. 항상 저 위주로 교재를 교정해주고 커리큘럼을 변경시켜줘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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