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6학년 올라가면서 목표가 중3 수준까지 실력향상이죠

글쓴이 : 이태경
조회 : 46
이제 영어에 자신감이 붙었는지 목표가 중3영어 마스터라는 군요. 그리고 토플이란 것도 본다네요. 너무 과한 것 같은데 사실 애가 영어하는 것을 보면 꼭 못할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여기 원장님이 알려준 방법으로 꾸준히 2년째 영어공부하니 정말 디즈니 만화나 어린이 드라마는 쉽게 들리고 말도 단어를 많이 몰라 그렇지 어떻게든 원하는 것을 말하덕군요. 신기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선생님 좋고 커리큘럼 좋은 것 보다 전 여기 원장님과 선생님이 진정으로 우리 애 영어실력을 올려주기 위함이 눈에 보여 좋아요. 애한테 부담을 주거나 영업질 안해 좋구요. 홈페이지 처럼 깔끔하고 선이 굵은 수업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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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 보내지 않고 파닉스부터 초등학교 2학년부터 시켜 성공했네요.

글쓴이 : 노영진
조회 : 35
사실 영유도 보내지 않고 흔한 알파벳도 대출 가르쳐 부담이 많아 걱정이었죠. 형님네가 PELTC 논리영어에서 파닉스도 제대로 가르친다고 해서 다급한 맘에 시작하긴 했죠. 사실 중간에 초등전문이란 학원으로 갈아타다 다시 돌아오는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PELTC 더분에 또래 이상가는 실력을 가춘 상태서 초3에 들어가네요. 여기 우리 영진이 담당 선생님이 마닐라대 영교과 출신이라 그런지 차분히 하나씩 잘 가르쳐주셔서 발음도 상당한 수준이 되었고 심지어 간단한 복합문도 스스로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문장실력도 있어요. 사실 1월에 동네 고액학원 무료테스트 받았는데 4~5학년 수준 영어를 구사한다고 하고 특히 문장력과 발음이 좋다고 하더군요. 보통 이 두가지가 약한게 대부분인데.. 그래서 혹시 과외했는지 묻더군요. 그래서 원어민 과외 1년 넘게 했다고 했죠. 영유도 안보내고 이정도면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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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3학년 올라가면서도 계속 하겠다네요.

글쓴이 : 김지범
조회 : 58
애가 영어에 맛을 들이더니 과학고입시에 소홀히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ToT ) 목표가 원어민과 과학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라나.. 참~ 공부한다는데 뭐라 그럴순 없고.. 들어보니 여기 PELTC 논리회화 토론 주제가 넘 재미있고 다양한 토론방법도 배울수 있어 좋다네요. 그리고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 문형도 알려주고 문장력도 향상되고 당연 쓰기도 덩다라 좋아진다네요. 이런데 그만두라하기도 뭐하고 해서 1년 더 시킬 예정입니다. 사실 A급 선생님들 모여 만든 곳이라 해서 시작은 했지만 커리큘럼을 딱 지범이를 위해 변형시켜 맞춤형으로 만드는 등 커리큘럼 운영도 오프라인 못지않는 것 같아 좋아요. 경제적인 부담도 없고 해서 계속 해보렵니다. 너무 사기꾼들이 많은 요즘 이런 착하고 정직한 중형 학원들이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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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하고 첨으로 후기 남겨요. (초등 4학년) 베테랑의 포스~~

글쓴이 : 손호진
조회 : 54
사실 티몬에서 만원짜리와 대형 학원 화상영어 둘 다 해보고 여기 PELTC에 정착한지 벌써 1년이 지났네요. 분명히 만원짜리도 자체운영이라 했고 대형학원도 그랬는데 선생실력이 좀 이상해 수소문하니까 아웃소싱 중 일정선생님들을 자기 학원에 특정시키는 것을 직영이라 표현한다더군요.ㅠㅠ 특히 선생님 얼굴 올려 직영강조하는 곳들 중 대부분이 아웃소싱이라더군요. 정말 믿을 곳 없네요. 여긴 우리 이모네 갔다 알았구요. 뭐 도찐개찐이란 심정으로 해봤는데 베테랑만 비싼 연봉으로 모시고 진행한다는 것이 사실이란 느낌이 들더군요. 여기 원장님이 선생님 채용할 때 스팩과 실력 그리고 경력 모두 A급인 사람만 뽑는다더군요. 그래서 학원 규모도 크지 않고 중형을 유지시킨다네요. 사실 작년 시작할 때 원하는 시간대 자리가 없어 1개월 기다렸다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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