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우리 큰애까지 PELTC로 옮겼어요 ^^ (논리영어 선이 굵네요)

글쓴이 : 다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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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 애는 가격이 조금 비싼 외**대학교 화상영어 시켰고 작은 애는 PELTC 시켰다가 이번 2월부터 우리 큰애도 PELTC 논리회화 시키고 있어요. 사실 큰 애는 중학생이라 조금 차별(?)한다고 조금 더 비싼 것을 시켰었는데 여기가 더 좋네요. 대학부설 직영인지 알았는데 사실이 아닌 것도 좀 그랬고.. 친구한테 들었는데 아웃소싱 업체 사용해서 선생님 돌려쓰더군요. 아웃소싱 업체들 전부 다 아웃소싱 아니라고 거짓말하니 참… 어쩐지 이상하다 했죠. 아웃소싱은 정말 복불복이죠. 아웃소싱은 선생님들의 교육이 꾸준히 필요한 곳입니다. 하지만 여긴 그래도 검증된 선생님들 나름 비싸게 모시고(?) 직접 원장이 운영하는 직영이더군요. 제가 뒤에서 수업 하는 것을 딱 보면 알겠더군요. 차이가 나요. 큰 애가 했던 곳은 더 비싸고 뭔가 많이 주는 것 같은데 기본이 약하더군요. 둘째는 선생님도 교습법이 베테랑이고 교재도 우리애가 필요하다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재편성해서 맞춤형 1:1이란 말이 어울리더군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기본이 튼튼하고 선이 굵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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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지루함 때문에 PELTC로 옮겼어요.

글쓴이 : 허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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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정도 리드*에서 강의를 듣다 중간에 선생님이 바뀌었는데 발음이 귀에 거슬렸고 같은 수업을 반복하다보니 애가 지겨워하기 시작해서 옮겼죠. 그래서 이번에는 선생님 평판이 좋고 직영으로 운영되고 커리큘럼이 애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곳을 찾다 여기 PELTC를 알게 되었죠. 제가 가입했을 때 신문에도 좀 나고했었죠. 우선 교재를 애한테 맞춰주니 쓸대 없는 것에 시간낭비가 안되 좋구요. 그리고 중간에 저도 그렇지만 여기 선생님도 보다 토론 위주로 가야한다던지 등 애 성향 등을 파악해 약한 부분을 보완해가는 방향으로 수업을 바꿔 주더군요. 교재 한가지로 그냥 묻지말고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실질 언어학습에 많이 도움이 되요. 교재 및 교보재도 수준별로 엄청 많이 준비하고 있고… 원장님 말에 따르면 교재은행에서 애한테 적합한 것을 뽑아 사용한다네요. 언어공부엔 이게 적격인 것 같네요. 그리고 몰랐는데.. 원어민 선생님에게도 클라스(Level)이란게 있더군요. 여기다 두번째 학원이지만 여긴 A+ 같네요. 그리고 수업 방식도 화상영어라기 보다 1:1 과외에 가까운 느낌이라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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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목표는 청심국제중~ 제 목표는 미드 청취~

글쓴이 : 나윤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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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올라가면서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국제중학교가 목표네요. 그래서 이번에 대대적으로 학원들 정리했죠. 사실 PELTC 위주로 자유롭게 영어책 읽기를 주로 했다 이번 방학 시작 때 좀 고액의 영어학원 추가로 하나 더 했습니다. 좀 이르긴 해도 그 고액 학원 그닥 효과가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애만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1개월만 더 해보고 영 아니면 PELTC 논리영어 추가 20분으로 인텐시브하게 진행시켜 볼 생각이네요. 그리고 학원은 수학 위주로 돌리구요. 그리고 이번 방학 시작 때 저도 PELTC 성인 영어 시작했구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재미있네요. 그래서 요즘 TV도 CNN/미드 위주로 보고 있구요. 저도 이렇게 영어에 올인하다 보니 자연적으로 집안에 영어가 흘러 넘쳐 애들한테도 좋은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체험해 보니 역시 그냥 알고 넘어가는 것 보다 원어민과 대화하면서 자기것으로 만드는게 중요하네요. 영어 구문들이 대화를 통해 제것이 된 느낌.. 오랜만이네요. ^^ 문장력도 조금씩이지만 늘어나는 것 같고 영어도 더 들리는 것 같고.. 아무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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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부일외고에 입학하면서 마지막 후기남겨요.

글쓴이 : 박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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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PELTC 3년간 같이 했던 논리영어 & 논리회화는 여기서 끝내야 하네요. 이번에 부일외고 기숙사로 들어가게 되었고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어서요. 사실 기숙사만 아니면 계속해도 큰 부담없이 하루 20분 투자로 영어공부가 저절로 되서 좋은데… 아쉽. 우선 제 담당 선생님께 다시 글을 빌어 감사드리며 중학교 올라갈 때 영어 교습법 교정해주신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영어공부는 공부가 아니라 하나의 언어를 습득한다 생각하는게 중요합니다. 전 중1까지 문법에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많이 읽고, 듣고, 따라하고, 대화하면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이 4가지가 핵심 같네요. 처음엔 힘들지만 오늘은 뭘 사용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대화하는게 자기것으로 만드는데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듣기는 처음에는 힘들지만 가능하면 어려운 것 듣기 연습하는게 좋아요. 들리는 것 계속 들으면 늘지 않습니다. PELTC는 선생님들이 이런 수준을 맞춰줘서 좋구요. 그리고 참을성 있게 오늘 배울 단어, 구문, 문법을 꼭 사용하게 유도하고 응용시켜 주시네요. 교재도 나만을 위해 영역별 따로 만들어 주시는 등 화상영어 느낌보다 과외 느낌이 더 드네요. 암튼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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