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거짓말들을 많이 하네요. ㅠㅠ

글쓴이 : 혜린이 엄마
조회 : 51
정말 모든 학원들은 모두 사기꾼 같아요. Y란 업체는 선생님들 아웃소싱 하면서 안한다고 거짓말 하고.. 대학이름만 빌려 운영하는 화상영어도 직영이라 거짓말 시키고.. M사는 아웃소싱임에도 직영이라 속이고.. 믿을만한 곳이 없네요. 다행하게도 동생네 소개로 여기 PELTC 논리영어 논리회화를 알게되여 다행입니다. 여기 PELTC는 다행하게도 베테랑들만으로 구성되어 있어 나름 커리큘럼 운영과 실력이 좋네요. 역시 실력이 있는 교수진들이라 가그치는 것도 다르더군요. 우리 혜린이도 너무나 만족하고 있구요. 벌써 6개월째 하고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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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알게된 몇 안되는 직영 PELTC~

글쓴이 : 조희재
조회 : 50
사실 우리 희재가 영어에 빠지기 시작한 것은 PELTC를 시작하면섭 부터라고 할 수 있죠. 필리핀 어학연수 가서 현지에서 알게된 PELTC를 수강하면서 부터죠. 현지에 가보니 대부분 대기업들 또는 대학부설(?)이란 이름 붙인 곳은 아웃소싱업체 활용하더군요. 90%라 보면 되요.몇몇 화상영어 학원만 정직하게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고.. 그 중 비싼 선생님만 골라 쓴다는 PELTC를 알게 되고 한국와서 PELTC를 수강했죠. 영어교습을 통해 선생님을 육성하는 곳과 이미 베테랑들만 모셔와 교습법 토론하는 곳과 차이가 확실하게 있더군요. 직영에 비싼 선생님 써도 가격은 본인들이 직접 운영해서 그런지 오프라인 학원같은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나름 착한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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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후기 (초등5) : 기본에 충실하고 소문대로 교수진과 커리큘럼이 좋아요

글쓴이 : 병관
조회 : 46
사실 3개월 전에 Y사 하다 이리로 옮겼어요. 뭔가 애가 실증내하더군요. 필리핀 선생님인데.. 뭔가 어설퍼서.. 우연하게 직장동려 통해 PELTC 논리영어 알게 되었구요. 논리적으로 듣고 말하는 컨셉 괜찮아보여 옮겼는데.. 괜찮더군요. 오히려 가격은 조금 싸긴 한데.. 기본에 충실하고 교수진이 좋더군요. 뭔가 찝찝했던 20% 모자라던 것을 채워주고.. 교재도 애한테 맞춰 만들어주고.. 실증나지 않게 중간에 동영상 등 보조교재도 많이 활용하는 것 같고.. 실증 잘 내는 병관이도 군소리 없이 재미있어 하더군요. 오히려 영어책을 좀 보는 등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 좋아요. 영어학습 보조용으로 신청했지만 메인으로 가지고 갈 만큼 기본이 튼튼한 강의라 판단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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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외도(?)하다 돌아왔네염

글쓴이 : 나영네
조회 : 57
이번 겨울 방학에 오프라인 고액학원과 P사 미국인 화상영어 하다 다시 PELTC로 돌아왔어요 ^^;;; 5학년이라 6학년 올라가면서 맘이 조급해서 보다 쎈 방법을 사용했는데.. 효과가 그리 좋진 않아요. 특히 미국인 화상영어는 목적없고 배우는 것 별로없이 그냥 발음만 교정해주고 대충 말로만 때우는 것 같고 선생님이 계속 바뀌어 기분이 나쁘더군요. 오프라인은 소수정예라고 해서 엄청나게 비쌌는데.. 애가 처음 2주만 좋아했지.. 그냥 그렇다네요. 1월에 나영이가 다시 PELTC 논리영어 하는게 어떻냐고 해서 다시 돌아왔어요. 불행히도 가르치던 선생님 시간대가 맞지 않아 3주 대기하고 들어갑니다. 여기 장점은 많이들 후기로 남겨 별도로 안씁니다. ^^ 베테랑 선생님과 함께하는 영어를 논리적으로 듣고 말하는 것 위주의 학습.. 강추합니다. 기본에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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