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6학년 들어와 다시 시작합니다. 역시 명불허전

글쓴이 : 수인네
조회 : 49
1년간 아버지 따라 미국에 갔다 돌아와 다시 PELTC 시작했어요. 이번에는 논리회화로 바꿨구요. 미국 가기전에 영어능력 올리기 위해 4학년 1년 동안 하면서 선생님 좋고 커리큘럼 내용 좋다 생각했었죠. 그 덕분에 미국가서 너무 낮은 ESL에 들어가지 않고 거의 대부분의 수업을 또래들과 듣고 성적도 잘 받을 수 있었죠. 정말 1년만에 English 과목도 동급생 수준으로 따라잡았으니까요. 역시 영어는 살아있는 대화위주로 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이번에 다녀와서 유지 차원에서 PELTC 다시 시작했죠. 2개월간 3배 비싼 미국인 회화했었는데.. 선생님 자주 바뀌고.. 영어를 가르치는 컨셉도 없고 그냥 대화만 해서 배울 것도 없고 재미도 없다해서 다시 PELTC 했습니다. 수인이가 역시나 재미있다고 하네요. 시사 내용도 같이 토론하고 대화유도도 잘 하고 문형 응용도 많이 시켜줘 좋다는군요. 실력이 늘어서 왔는데도 역시 PELTC네요. 꾸준히 고등학교 전까지 할 생각입니다. 이정도면 사회나가서 거의 준원어민 수준을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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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많이 듣던 화상영어.. 대부분 아웃소싱. 주의!!

글쓴이 : 현재엄마
조회 : 52
제가 건너 아는 사람이 필리핀에 학원하고 있어 소위 콜센터라는 아웃소싱업체에 대해 많이 들었습니다. 들어보니 영어 조금 하는 사람들 싸게 채용해서 영어가르쳐서 돌리더군요. 그 중 잘하는 사람들 조금 있지만 금방들 자리를 옮긴다는군요. 특히 이름 많이 듣던 유명(?)한 화상영어와 대학교 이름을 빌려 운영하는 곳들.. 거의 모두 아웃소싱이라네요. 남의 게시판에 와서 업체 이름은 쓰지 못하지만 사실입니다. 아웃소싱 그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중간 마진들 챙기느라 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랍니다. 아웃소싱 하는 화상영어들 본인들은 직영이라 무조건 우깁니다. 이유는 일정 단위 선생님을 할당 받아 본인의 학원과정에만 이용한다고 하는 논리인데.. 사실 선생님들 이동이 많고 돌려막기도 많습니다. 심지어 원어민 선생님에게 영업을 시키는 곳도 있더군요. 열쇠고리 주면서 (경험담) ㅋㅋ 저는 그래서 건너 아는 사람에게 마닐라 인근 아웃소싱 안하고 직영으로 운영하는 곳 소개를 3군데 받아 무료체험 해보고 제일 선생님이 맘에 드는 곳을 고른게 여기 PELTC입니다. 사실 선생님 보고 골랐는데.. 논리회화라는 과정 자체가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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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잠수네영어 스타일 + PELTC “논리영어” 시너지 괜찮아요.

글쓴이 : 최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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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PELTC 논리영어 18개월 후기입니다. 참 간만에 후기같은 것 쓰네요. 꾸준하게 잠수네영어 스타일의 영어를 하고 있구요. 2년 지나니까 효과가 보이네요. 잠수네영어의 지루함과 초반포기의 위험을 헷징하기 위해 여기저기 문의하고 무료테스트 해서 여기 논리영어를 선택했구요. 선생님실력, 커리큘럼, 가격 등 종합적으로 고려했었죠. 이 작전이 주요해서인지 확실하게 기초가 튼튼해졌죠. 원어민과 대화를 함께해서인지 발음도 확실하게 좋고 특히 문장력이 많이 늘었어요. 스스로 문장 만들어내고.. 단어 내뱃는 건 쉽죠. 나름 논리적인 전개를 하면서 문장을 만드니 신기하네요. 요즘 애 말하는 것을 보면 책에서 보고 배웠다는 것도 많지만 책과 CD 듣고 이를 원어민 선생님과 이야기 하다 자기것이 되었다고 하는 케이스가 많아지네요. 이렇게 중1까지 해볼 생각입니다. 주변 아줌마들과 학원 정보 교류하면서 휩쓸려 다니는 것보다 확실히 효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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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의 좀 빠른(?) 도전

글쓴이 : 신현수
조회 : 43
조금 어리고 이런 화상영어가 익숙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나름 재미있어해서 시킨지 막 3개월 되었습니다. 나름 영유도 보내고 했는데.. 도통 영어에 관심이 없어 걱정하다 혹시나 해서 추천받은 PELTC 논리영어를 시켰죠. 사실 방문학습과 학원들도 다녀봤지만 2개월에 애가 실증내더군요. 여기 선생님들은 좋은 대학 영어교육학과 선생님들도 많고 유학파들도 많다고 해서 믿고 시켰구요. 다행히 애를 잘 얼르고 재미있는 동영상, 플래시, 게임, 보조교재 등을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해 애가 흥미를 가진 것 같아요. 얼마전에는 노래도 같이 하더라구요. 영어 원어로 에니메이션을 틀어도 거부감 없이 뭔가 들으려 하고 아는 것이 나올 때 자랑하는 것을 보면 확실하게 영어에 관심이 생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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