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선생님이 좋아 계속 해요~~ (실력짱!)

글쓴이 : 김소연맘
조회 : 35
딴거 없어요. 선생님이 잘 가르치는게 젤 좋슴당. 영어실력은 기본 중 기본이고.. 가르치는 시킬이 좋더군요. 애가 팬이 되었더군요. ^^ 벌써 만 9개월이 다 되었네용. 호호. 중간에 원장님과 한국 담당 교사도 설명 친절히 잘해주구용. 애 상황 봐가면서 교재내용도 바꿔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것도 맘에 들어요. 애가 관심있어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차근차근 가르치는 것도 맘에 들구요. 말로만 맞춤형이 아니라 좋아용. 사실 맞춤형이라 하고 그냥 교재 받아 사용하는 것이 고작인데.. 여긴 아니네요. 중간에 선생님 아파서 1주간 다른 선생님 한 것 외에는 그냥 쭉~ 같은 선생님어서 좋구요. 오늘 재등록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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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하는 곳과 확실하게 차별된 듯

글쓴이 : 세환
조회 : 43
기본기가 튼튼한 곳 같더군요. 일반 아웃소싱들은 선생님들 싸게 대리고 와서 교육시켜 쓴다던데.. 여긴 일단 기본 경력이 10년 정도인 사람들과 젊은 사람들은 유학파라고 합니다. 대부분 한국의 SKY에 해당하는 대학교 졸업자들이구요. 사실 여기하다 다른곳이 화려해 보여 잠시 외도(?) 했다 PELTC로 옮겼어요. ㅠㅠ 대학부설인지 알고 했다.. 선생님 실력이 의심스러 알아보니까 그냥 ㅍ사, ㅁ사와 같은 아웃소싱업체 쓴다고 하더군요. 사실 보조교재 같은 것 제공하는 것보다는 회화 자체가 중요합니다. 화상영어는 기본이 튼튼한 곳이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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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이 때문에 전가족이 영어 물결~~

글쓴이 : 재민이 가족
조회 : 40
4학년부터 시작해서 만2년간 거의 매일 20분씩 “논리영어”를 했구요..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니 확실하게 듣기와 말하기가 달라지더군요. 애도 요즘 반에서 영어좀 한다는 측에 속한다고 하네요. 사실 비싼 학원 보내지도 않고 여기 PELTC 화상영어랑 책읽기와 CD듣기만 꾸준히 하고 있는데도요. 이번 여름에는 어학연수나 보내볼까도 하구요. 그것보다 요즘 애 아빠도 애 따라서 여기 화상영어 시작했구요. 시간없을 때 잠깐 회사에서 나와 스마트폰으로 해도 되고 좋다고 하네요. 나이먹어 영어쓸일이 많아져 걱정이었는데.. 재민이 영어 실력 보더니 시작하더군요. 사실 저도 해볼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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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이라지만 어렵게 시작했지만.. 결과는 대만족~

글쓴이 : 차수연
조회 : 37
초등학교 2학년 1학기 중간에 시작했었죠. 처음엔 애도 약간 힘들어하고 적응하지 못해 1개월만 하고 그만둘까.. 고민이 많았죠. 일단 그냥 듣기만 하라는 심정으로 3개월 끌구갔구요. 다행이 3개월 시작할 때부터 애가 재미있어 하더군요. 신기하게 원어민 선생님이 가르치는데도 알아듣고 따라하고 웃기도 하고.. 이거 물건(?)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친구들 만나 이야기 해봐도 60%정도는 초등 1,2학년에 화상영어 실패하던데.. 여긴 저학년들에게 친절하게 답을 유도하고 따라하게 하고 스스로 생각해서 듣고 말하게 하는 것이 너무 좋더군요. 사실 얼마전 친구한테 여기 소개도 해줬구요. 원장님 잘했죠. ㅎㅎ 친구도 3개월 정도 하다보니 애가 적응하고 듣는 것도 많아지고 자신감 있게 말하는 문장도 늘어났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3학년인데 그닥 영유출신들이 안부럽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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