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아직도 PELTC를 한답니다~~~

글쓴이 : 철민이 아빠
조회 : 48
사실 중학교 2학년 초에 화상영어를 한다니 많이들 말리더군요. 그래도 해봤습니다. 남들 따라해서 절대 중위권 탈출은 어려우니까요. 뭘해도 중위권인 애랑 같이 여행다니며 많은 이야기 해보니 영어가 재미가 없다더군요. 그래서 기초부터 다지자는 개념으로 3개월의 시행착오끝에 겨우 PELTC를 어렵게 선정했죠. “논리회화” 클래서 선택했구요. 원장님이 친절하게 중학생한테 딱인 재미(?)있지만 간단한 공부법을 알려주더군요. 그렇게 논리회화와 매일 2시간씩 학습하면서 1년 정도 지나니 애 성적이 오르더군요. 그리고 이렇게 1년 더 유지하니 정말 많이 올랐어요. 놀랐죠. 한달 80만원 학원 보내도 안되던게..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되는 것을. 영어 성적이 상위권이 되니 다른 과목도 따라오르더군요. 공부에 취미가 생긴거죠. 이번에 중동고등학교 들어갔구요. 계속 PELTC 한다고 해서 하라고 했죠. 전 개인적으로 다른 학원보다 저렴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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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째 승무원면접영어+프리테마영어 하다 조카한테까지 소개했네용~

글쓴이 : 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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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지금 승무원 준비하는 지아네요.. 승무원 영어 준비하다 선배한테 듣게되어 작년에 등록했구요.. 면접 준비는 물론이고 정말 영어가 느는 것 같아서 추가로 회화하고 있어요. 솔까 오프라인 회화학원보다 훨 효율적이네요.. 그래서 조카한테도 소개해줬고.. 언니한테 칭찬 먹였죠 ^^ 선생님과 원장님 넘 순수하시고.. 영어밖엔 모르는 것 같아요. ^^ 다른 승무원 영어 학원 가보면 저희가 돈으로 보이나봐요. ㅠㅠ 암튼 수고 많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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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PELTC에서 파닉스부터 했어요. 원어민 파닉스로 시작해도 좋더군요

글쓴이 : 보경이(초3)
조회 : 48
작년 10월에 파낙스부터 시켰죠. 생업에 바빠 영어공부를 시키지 못해 거의 방치하다 작년 여름방학에 M사 화상영어 했다 아니다 싶어 그만두고 집앞 학원 보냈는데.. 적응이 안되던지 애가 학원을 안간다더군요. 큰일났다 싶었는데.. 직장 동료한테 베테랑 선생님들이 모여있다는 PELTC를 소개 받고 10월부터 파닉스로 시작했어요. 처음 1개월은 힘들어하다 2개월 중반부터 뭔가 재미를 느끼더군요. 영어는 원어민에게 직접 배우는 것이 결과적으론 좋은 것 같아요. 금방 익숙해지더군요. 사실 미국 초등학교 ESL에서도 그냥 막 영어로 영어 못하는 애들 가르치는데도 1년만에 따라간다 하더군요. 단… 선생님이 영어교육과를 나온 제대로 교육이 뭔지 아는 선생님이 가르쳐야 한다고 하네요. 여긴 저학년들을 위해 교육학과 출신들을 배치했다더군요. 이제 본 괴도에 오른 것 같아 다행입니다. 여기까지 도와주신 선생님과 원장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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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영어공부하는 방법

글쓴이 : 중2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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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빨라요.. 우리 쌍둥이가 벌써 중학교 2학년이네요. 애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서 PELTC 화상영어 “논리영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실 PELTC 덕분에 정말 돈안들이고 제대로 영어공부 했죠. 아무리봐도 지금 학교 교육으로는 제대로된 영어공부가 안되고.. 또 이렇게 공부한다고 같은 방식으로 공부하는 애들보다 좋은 성적 나오긴 힘든 것 같아 현재 방식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듣기 말하기 위주로 가능하면 중3까지 하려고 합니다. 이미 회화는 수준급이고 학교 대표로 토론대회도 나갈 정도니 그냥 믿고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오해는 마세요. PELTC 논리영어가 모든 것을 다 해주진 않아요. 따로 매일 2시간씩 책 크게 읽고 CD 듣고 받아쓰기를 계속 했어요. 애니메이션 보여주고 받아쓰게도 했고.. 요즘은 디즈니 청소년 드라마에 푹 빠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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