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평가 : 깔끔하고 기본이 튼튼하고 학원

글쓴이 : 조유진 엄마
조회 : 43
여러가지 잡스럽게 복잡하지 않아 좋아요. 영어회화 중 듣기 말하기, 특히 논리를 도입해 논리적으로 듣고 말하고 해서 쓰기까지 도움을 받는 기본에 충실한 학원같더군요. 화상영어 학원의 기본인 좋은 선생님들도 많이 확보 된 것 같구요. 친구네도 애 2명 시키는데 필리핀 선생님이지만 미국사람보다 훨씬 영어를 잘 가르친다더군요. 저도 같은 생각이구요. 확율적으로 4명 중 4명 만족하기 힘든게 화상영어라고 들었는데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말만 맞춤형이 아니라 교재부터 애한테 맞게 옵티마이즈 해준 것은 놀랍구요. 원장님과 면담하다 보면 개인 1:1 과외 느낌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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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학원으로로 시작했지만 Main으로 여기고 있어요

글쓴이 : 승아 엄마
조회 : 50
사실 선생님 실력 좋다고 해서 회화공부 못시켜 보조학원 컨셉으로 시작했죠. 그런데 애가 넘 재미있어해서 그런지 여기서 많이 배운다고 하네요. 사실 분당에 있는 비싼 학원 보내고 있는데.. 재미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을 시작으로 여기 PELTC 논리영어만 하고 있어요. 약간 모험을 해봤는데.. 지금까진 성공적(?)이네요. 사실 학원에서 시키는 것 수동적으로 따라하는 것보다 본인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했지만… 두려워서 실행 못했으나…. 영어는 애가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네요. 매일 영어 책을 읽고 CD 듣고 받아쓰고 PELTC 논리영어 매일 40분씩 하고. 이번 평가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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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학원에서 꾸준히 하는 것이 젤 중요해요.. 아웃소싱(X) 직영 강추(O)

글쓴이 : 주연네
조회 : 47
제대로된 학원선정이 1번, 꾸준하게 하는 것이 2번입니다. 중요한 것은 “학원”. 사실 화상영어 “업체”들 대부분 학원이길 포기한 곳들이 많아요. 학원 냄새가 나는 곳 찾기 힘들더군요. 뭐.. 2년전 이야기지만요. 지금은 모르겠지만.. 다른 대충 책하나 선정해 대화하는 것이 고작입니다. 그리고 놀란 것은 거의 같은 아웃소싱 업체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죠. 저희 연이 조차 속아서 4개월간 여기저기 옮겨 다녔죠. 정말 작은 곳 말고 중형 사이즈에 학원처럼 운영하는 곳이 애들 공부시키기엔 딱인 것 같아요. 아웃소싱의 수익 모델은 저급교사 싸게 수급해 Training시켜 마진 먹는 것이라더군요. 제가 알아보든 시절 80%는 아웃소싱이더군요. 대학이름 걸고 하는 곳, U사, M사, Y사.. 등등. 대부분 아웃소싱 하면서 아니라 우기더군요. 전 제가 인터넷 서치 끝에 여기 찾았구요. ^^ 무료체험 등으로 검증에 또 검증했죠. 선생님은 일단 미국사람들 보다는 필리핀 선생님이 좋아요. 이유는 미국사람들은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아무나 앉혀놓고 진행하는 느낌이 강하구요. 필리핀 선생님들 중 제대로 교육받은 영어 베테랑들 완전 강추입니다. 여기 PELTC는 유학파까지 있으니 강추합니다. 지금은 벌써 애가 5학년이네요. 정말 많이 늘었어요. 중간에 몇개월 쉬기도 했지만.. 이 공부법 꾸준히 가리고 가려고 해요. 적어도 중1까지 해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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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테마 9개월째 하고 있어요… 절대 소셜커머스에 싸게 나온 것 하지 마세요.. 싼게 비지떡. ㅠㅠ

글쓴이 : 동탄주공1단지
조회 : 47
직딩 4년차입니다. 회화할 일이 많아 학원다니다 많이 실패해서 화상영어 하고 있죠. 당연하게 시행착오 걸쳐서 PELTC 하게 되었죠. 회사에서 하는 전화영어도 실패하고요. 특히 압권은 소셜커머스에 저렴하게 파는 업자들… 선생들도 완전 개그였구요. ㅋㅋㅋ 그냥 제대로된 곳에서 하세요. 사실 여긴 울 중2짜리 조카가 하고 있어 알았구요. 신기하게 벌써 9개월이나 하고 있어요. 스마트폰에서도 되니 공간 제약이 없어 더 좋구요. 사실 제가 미국에서 공부하고 와서 발음에 민감한데.. 여기 필리핀 선생님들 완전 장난아님다. 공부하다 보니까 제 담당은 마닐라 대학 나오고 1개월 미국에 교환학생 다녀온 사람이더군요. ^^ 사실 이해가 안되는 것은 이런 좋은 곳이 왜 홍보를 그렇게 안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래서 좋은 점도 있구요. 아니면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적정크기를 유지하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어째꺼나 추천할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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