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영어가 아닌 과외 수준~

글쓴이 : 강민
조회 : 42
사실 아웃소싱 안하고 직영한다고 시작은 했는데.. 사실 맞춤형으로 진행하는 것까지 기대는 않했었어요. 상담끝에 정말 필요한 말하기와 읽기에 집중하는 근데 교재까지 우리 강민이를 위해 만들어 주고.. 정말 이렇게 수업을 하더군요. 이건 완전히 과외 수준이더군요. 사실 이렇게 진행하려면 보통 30~40 필요한데.. 정말 감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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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아웃소싱 않하고 좋다고 해서 시작했어요.

글쓴이 : 방서윤
조회 : 53
제가 생각한 화상영어의 기본은 좋은 선생님이죠. 다른 것은 모두 보조적인 것이구요. 제 친구가 필리핀에 5년간 있어 학원 잘 알아 소개시켜달라했는데.. PELTC를 포함 3군데 알려주더군요. 이 3군데 빼고는 거의 업체 활용한 아웃소싱으로 선생님 조달한다네요. 아웃소싱은 실력없는 선생님 키워 싼 값에 활용하는 체계라.. 완전 비추라네요. 여기 PELTC는 중형으로 유지하면서 학원스러운 모습이 아직 남아있는 것이 매력(?)인 것 같구요. 여기 친구 말대로 비싼 선생님만 엄선(?)해 가르치는 것 같아요. 큰애와 작은애 모두 다른 선생님인데 두 분다 베테랑 포스가 나네요. 미국 선생님 필요없어요. 교육도 제대로못받은 미국 선생님 보단 여기가 좋아보입니다. 가격도 착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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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이지만 화상영어가 아닌듯…

글쓴이 : 주원엄마
조회 : 48
여긴 보통 대기업에서 하듯 콜센터 직원이 응대하고 면담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선생님과 원어민 선생님이 상담해주는 학원같더군요. 물론 대기업처럼 100명 가까운 원어민 선생님을 아웃소싱해서 사용하는 것은 아니구요. 중형크기이지만 화상영어 초심 그대로 직영으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필리핀에 있는 친구에게 들었죠. 선생님들 페이와 복지가 쎄서 베테랑 선생님들이 여기 들어오려고 줄서있다네요. 일정 수준 이상의 학생을 받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구요. 확장보다는 내실위주 경영이라네요. 최대한 학원으로써의 본모습 유지를 중요시 한다고 합니다. 사실 아웃소싱업체는 원가를 낮추기 위해 실력 없는 사람 채용해 교육시켜 사용한다네요. 학생들이 모르모트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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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만족, 교재: 완전만족, 선생님: 대만족

글쓴이 : 창현
조회 : 50
딱 3개월 해봤어요. 제가 열심히 서치해서 골라 우리 창현이 등록시켰죠. 여긴 사람냄새(?)가 나는 학원 같아서 좋아요. 창현이 누나 시켰을 때 화상영어에 있어 단점들이 거의 없더군요. 우선 맞춤형으로 진행하는 수업과 창현이를 위해 교재를 만들어 주는 것이 너무 좋았죠. 무엇보다 선생님 실력이 정말 맘에 들더군요. 미국인과 화상영어하는 것 같아 완전 대만족이구요. 아직 애의 실력이 향상되었다 말하기는 넘 이른감이 있으나 “촉”이 오네요. 애도 맘에 들엉하고 재미있어 하구요. 6개월 정도 더 해보고 후기 또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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