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수강 후기

글쓴이 : 민주 영주
조회 : 52
민주는 이번 1월에 벌써 30개월째 수강하고 있어요. 처음 학습 보조용으로 1학기만 하려고 했는데 완전 논리영어에 매료되었어요. 실력 향상이 눈에 보이네요. 내년 중 2 올라가도 계속 한다네요. 외국에 있다 온 친구들과도 별로 차이가 없는 것 같다고 본인이 그러던데.. ^^ 화상영어에 대한 편견이 완전 사라졌어요. 수학도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ㅠㅠ 이제 초등학교 3학년 되는 영주도 처음부터 논리영어 시키려고 해요. 여기 원장님 조언으로 영어책 읽기와 듣기 받아쓰기 열심히 시켰고 이제 본게임 시작하려고 해요. 원장님께서 독학 가이드도 해주고 여긴 참 가족적으로 운영되는 곳 같아요. 여긴 아웃소싱 하는 곳이 아니라서 그런지 원하는 시간대를 위해 2개월 대기 했어요. 광고 많이하는 M사 H사 I사 업체들은 대기란 것이 없더군요. 콜센터에서 선생님들을 할당했다 뺏다 쉽게 한대요. 자주 바뀌기도 하고. 여긴 딱 적정선만 유지한다고 해요. 원장님이 더 많이 받으면 관리가 힘들다고해서요. 그래서 그런지 오프라인 학원같은 느낌도 들어요. 관리도 잘 해주시고 상담도 잘 해주시고. 아무튼 퀄리티는 지인들과 이야기 해봐도 제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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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영어 완전 좋습니다. 팬되었음 (화상영어 업체X, 진정한 영어학원O)

글쓴이 : 김도완
조회 : 43
논리영어라는 것을 친구 통해 몇 번 듣기는 했었다. 대치동 은마아파트에 있는 확원과 분당 어디선가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논리적으로 말하고 쓰는데 상당히 유용한 학습법이라 들었었고 PELTC를 만나기 전까지는 우리 도완이한테 이런 학습을 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도 안했다. 딱 1년 전에 언니한테 좋은 화상영어 있다 PELTC를 소개 받고 놀랐다. 어떻게 논리영어가 화상영어로 들어올 수 있었는지를. 하지만 2개월 하고나니 확신이 생겼다. 이게 진정한 영어 잘하는 방법이고 이 물건 꾸준히 하면 구지 비싼 연수 안시켜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우리 완이도 여름에 약간의 고비가 있었지만 지금은 본인도 자신의 영어실력이 엄청 향상된 것에 많이 놀라고 좋아한다. 이제 6학년이다. 사실 마음이 조급해져서 각종 학원들 보낼 생각도 하지만 1년간 영어 발전된 것을 보면 그냥 이거만 시키려고 한다. 여긴 업체가 아니고 학원이다. 유명한 곳들 이름만 번지르르한 곳들이 너무 많다. 화상영어 업체가 아닌 학원을 선택하길 정말 잘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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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하고도 6개월째 등록하고 후기 남깁니다.

글쓴이 : 홍수원
조회 : 55
우리 수원이랑 수정이 모두 논리영어 하고 있어요. 수원이 담당 선생님은 필리핀 사람인데 듀퐁 다니다 선생님해서 그런지 영어가 원어민이고 제가 들어도 고급영어를 구사해요. 수정이 담당 선생님은 6개월 전에 바뀌긴 했는데 마닐라 대학 교육학과 나오고 미국 피닉스 대학교 수료하셨다네요. 역시 발음은 완벽한 미국인이죠. 처음에는 좋은 선생님 모인 직영점 찾다 여기 시작했는데 직영의 장점도 좋지만 커리큘럼이 너무 좋아요. 1:1 과외같고 선생님이 안바뀌어 정말 좋아요. 논리영어라고 뭐 다를까 했는데 문장을 말하더라도 생각을 하고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게 체계를 잡아주니 확실히 말빨이 생긴다고 애들이 그러네요. 수원이는 이제 중학교 올라가는데도 계속 PELTC하겠다고 하네요. 하긴 PELTC 한지 7~8개월 되었을 때 애들 모두 뭔가 한 단계가 높아진 느낌이라 하더군요. 전 싸게 영어과외 시켜 좋고 애들은 실력 늘어 좋고. 일정 인원 이상은 받지 않는 것도 맘에 들구요. 선생님이 20~30명 밖엔 안되어 중형으로 유지하고 있는데 학원 사이즈 늘리는 것엔 관심이 없는 것도 좋구요. 가끔 원장님이 직접 영어공부 도움주셔 더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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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는 1:1 과외 같아야됩니다. 아웃소싱 대기업 조심하세요.

글쓴이 : 최백규
조회 : 38
제가 화상영어 학원 2번 실패하고 직장 동료 통해 여기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화상영어의 장점은 1:1 과외같아야 되는 것인데 요즘 거의 대부분 화상영어 학원들은 대규모로 운영되는 아웃소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민병*, 와이비*, 매드*, 파고*, 한국외국어* 등 대부분 직영이라고 말하는데 선생님이 자주 바뀌고 심지어 수준이하 선생님 경험하게 되어 자세히 알아보니 모두 2~3군데 아웃소싱 이용하더군요. 이들이 말하는 직영은 여기서 선생님 할당 받아 쓴다는 의미입니다. 정말 제대로 1:1 하려면 선생님 20~30명 정도의 중형규모로 직접 선생님 엄선해서 뽑고 관리하는 곳이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사실 요즘 이런 곳이 별로 없어요. 그나마 찾은 곳이 여기 PELTC네요. 광고도 많이 안하는 것 같아요. 마치 학부모 사이에서 입소문으로만 운영하는 듯 해요. 전용 화상프로그램 사용하고, 교재도 만들어 깔끔하게 사용하고 (여긴 맞춤형이라 교재 은행식 운용합니다), 광랜 사용해서 랙 없는 것 같아요.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곳은 1. 아웃소싱 없체들(신입선생 키워 돈버는 곳) 2. 스카입사용 업체, 연기해주지 않는 곳, 강사가 자택수업하는 곳(미국, 필리핀 모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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