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3년간 있다고 온 애한테 완벽한 조합 -> 논리영어

글쓴이 : 연이네
조회 : 51
아빠따라 미국 산타클라라에 3년 살다 5학년으로 복학한지 벌써 1년이네요. 6개월 지나니까 영어를 까먹는 것 같아 더욱 영어를 발전 유지시키기 위해 고민하면서 여러가지 시켜봤지만 별로였습니다. 미국인 화상영어도 질이 떨어져 그만뒀구요. 오빠네 아들이 했다던 PELTC 논리영어가 괜찮다기에 3개월 전부터 시켜봤죠. 처음엔 필리핀 선생님이라 좀…. 그랬었죠. 저렴(?)한 맛에 시작해보기로 했는데 요고~~ 완존 기대이상이네용…ㅎㅎ 애도 지금까지 영어수업 중 가장 퀄리티가 좋다네요. 완전 맞춤으로 시사 및 논픽션 위주 토론형식으로 수업법을 구성했구요. 원래 오리지널 코스에 있는 논리적으로 말하기 정도 추가하고 있어요. 수업이 논리적으로 읽고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논지 및 자기주장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을 시켜주네요. 이런 수업이 화상영어로 가능하다는 것이 감동이죠.. 대박! 여기 필리핀 선생님 오리건주에 있는 대학교 나왔다고 하더군요. 장기적으로 중학교 2학년까지 본인이 한다고 하네요. 발음 문장구사력 등 기대 이상입니다. 아니 영어로 “논리”를 가르친다는 것을 보면 선생님들 수준은 확보되었다고 봐도 무방할 듯. 그래도 Y사의 고졸수준의 미국선생보다 좋은 듯. 완전 엄선한 베테랑인 듯해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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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 민수 3월 관찰기 : 실력있는 교수 + 100%맞춤 + 관리 + 재미 + 중독

글쓴이 : 만수 민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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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 친구 엄마들과 매번 하는 이야기들 중 단골은 역시 학원이다. 주변에 제대로된 학원 (특히 영어)가 부족해 다들 고심하던 중 성룡이네 엄마다 “논리영어” 화상영어를 시켜봤다고 했다. 어설픈 오프라인 보다 효과적인 것 같다기에 나도 시켜봤다. 사실 화상영어 선입견이 있었다. 가장 비싸다고 하는 화상영어해서 싪한 경험이 있었다. 기대하지 않고 해서 그런지 확실하게 다른 것 같다. 가격이 착해 사실 허접할지 알았지만 선생 퀄리티는 오프라인 선생보다 좋다. 성인 종로학원 오프라인 수준이다. 잘 가르친다. 베테랑이다. 작은애는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해준다. 감동이다. 교재도 애들 재미있어하는 것 위주로 선택해준다. 교재은행에서 개인과정을 설정해 준다. 이게 감동이다. 오프라인서도 힘든 것인데 해준다. 한국에 담당교사가 애들 진도 체크해주고 면담도 해준다. 오늘 추가 3개월 등록했다. 제시 교수님과 연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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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맞춤형의 표본을 보여줌

글쓴이 : 성아엄마
조회 : 39
여기저기 모두 맞춤형이라고 한다. 하지만 맞추기는 커녕 그냥 교재대로 진도 나간다. 100 중 35 정도는 이미 알고 있거나 애가 재미없어 하는 것 한다. 효율이 많이 떨어진다. 204호 언니가 논리영어를 소개시켜줬다. 근데 화상과외란다. 화상영어 업체란 말을 안쓰고 과외란다. 원어민 선생님이 필리핀 선생님인데 언니네 큰 애 (중2) 담당 선생님은 스위스 대학나와 하야트에서 근무했던 사람이 가르치는데 정말 미국사람과 똑같다고 한다. 작은 애 선생님도 미국 시립대 나온 토익 965 받은 교육학과 출신 이라고 한다. 선생님들 완전 베테랑에 강추라 우리 성아도 시켜보기로 했다. 이건 대박~ 필리핀 여자 선생님 발음 완전 미국인. 싱가폴 국립대 나온 교수다. 교수진 장난 아니다. 언니 말로는 다른데 2~3개월에 한번씩 선생님 바뀐다고 한다. 나중에 9월째 되는날 다시 후기 남기겠다. 아~ 중요한것….. 진짜 맞춤형이다. 성아는 단어와 말하기와 듣기가 부족해 5일 중 2일은 논리적 말하기로 할당하고 2일은 논리적 듣기로, 나머지는 논리적 패턴으로 구성했다. 취약한 부분만 우선 집중시켜달라고 했고 거기에 맞춰 교재구성도 바꿔줬다. 교재 은행이 있어 원하는 레벨 원하는 부분을 무료 테스트 후 권장해 준다. 이거 정말 좋은 것 같다. 효율짱! 한국인 담당교사의 상세한 상담도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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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차별성은 2개월 뒤에 서서히 나타나더군요

글쓴이 : 명성이
조회 : 47
사실 선생님 좋다고는 교회 지인이 그러긴 했는데 일단 가격이 매우 경제적이어 처음엔 설마란 생각 했다. 그런데 그냥 믿고 작은 애 시켰다. 사실 우리 큰 애는 조금 비싼 학원을 보냈었고 1년 터울이지만 큰 애한테 조금 더 큰 해택을 주긴 했다. 하지만 반전은 6개월이 지난 후부터다. 공부 싫어하던 막내가 갑자기 영어가 들린다고 날리치고 다니기 시작했다. 디즈니 만화를 보면서 뭔가 들리는 듣한 반응도 보이고 신기했다. 1년 정도 지난 지금 형보다 영어를 더 잘하는 것 같다. 5학년 6학년 실력이 거기서 거기겠다 생각했지만 큰 오산이었다. 잘 들리다 보니 말도 잘하고 발음도 좋아졌다. 내가 영어는 못하지만 확실히 원어민 발음에 가까웠다. 큰 애도 논리영어 시키기 시작했다. 2개월 지나고 나니 명성이도 뭔가 감이 온다고 한다. 참 신기하다. 작은 애는 영어 말빨도 세진 것 같다. 논리영어라 그런지 말도 조리있게 한다. 논리적 설명법을 배웠다고 한다. 지난주 일요일 지인과 화상영어 이야기가 나와 잠깐 이야기 했다. 여긴 필리핀에서도 학원식으로 가르치는 화상영어라 한다. 요즘 화상영어는 대부분 외주선생님 사용한다고 한다. 여긴 직영으로 베테랑만 모아서 운영해서 가끔 원하는 시간에 수업이 불가능해 기다리기도 한다고 했다. 이거 물건 같다. 왜 홍보를 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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