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하고도 6개월 수강 후기 ^^;

글쓴이 :류연수
조회 : 50
연수 엄마입니다. 초등 2학년 2학기부터 꾸준히 시켜왔구요. 선생님과 원장님 덕분에 정멸 경제적으로 영어를 마스터 할 수 있게되었네요. 지금 5학년인데 사실 우리 큰 애는 비싼 과외도 시키고 유명한 학원도 보내고 어학연수도 6개월 보내서 영어를 잘하게된 반면 우리 막내 연수에게 신경을 못쓰고 딸랑 PELTC 화상영어만 시켰었죠. 중간에 방학 이용해 어학연수도 다녀오긴 했지만 꾸준하게 이거 하나만 하고있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실력은 오히려 막내 연수가 더 좋은 것 같아요. 발음도 그렇고 문장 만드는 writing능력도 그렇구요. 확실하게 베테랑 선생님들이라 차원이 다른 것 같아요. 왠만한 고액 학원보다 여기에서 더 많이 배운다고 애가 그러더군요. 중간에 재등록하면서 짧게 후기 남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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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준비를 위한 포석

글쓴이 : 영민
조회 : 58
초등화상영어를 벌써 만 2년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추가 3개월 하면서 살짝 후기 남기네요. 사장님 너무 홍보도 안하시고 하셔서 저도 무심했어요. 죄송.. 사실 화상영어로 리딩 라이팅이 좋아질지 몰랐어요. 역시 영어는 언어입니다. 언어로써 접근하다보니 전체적인 영어감이 좋아지더군요. 이번에 국제중을 노려볼까 해요. 사실 PELTC를 만나기전에는 언감생심 국제중 꿈도 못꿀 형편없는(?) 영어실력이었죠. 엄마 암빠 둘 다 공대출신이라 영어와 국어가 무지 약해요. ^^ 그래서 우리 아들 언어에 소실이 당연 없겠거니 했었는데 그건 아닌 것 같더군요. 월 80만원 학원을 2년 넘게 보내도 안되던 영어회화가 PELTC 9개월만에 2단계는 상승한 것 같고 덩달어 쓰는 문장도 달라지더군요. 완전 감동해서 중학교 가서도 시켜보려 합니다. 역시 여긴 한번 다니면 계속 다니게 된다더니 정말 저도 그러네요. 선생님들 숫자가 많지않아 전 3주 웨이팅 하고 들어왔었는데 그 때 어설프게 딴 것 안하길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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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와 영어캠프

글쓴이 : 김명준
조회 : 29
안녕하세요. 명준이 엄마 입니다. 저번 겨울캠프 다녀와서 여름캠프 가기전까지 화상영어를 하고 있는데 8주 겨울캠프 갔다와서 그리고 화상영어 하면서 명준이 영어실력이 많이 좋아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PELTC 유학원 송실장님께서 잘 해주셔서 이번 여름캠프도 믿고 보냅니다. 선생님들께서 정말 너무나 친절하고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 다른 엄마들에게도 많이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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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수업~!!

글쓴이 : 김우성
조회 : 58
미국에서 4년 살다가 한국 학교로 3학년으로 입학한 우성이 엄마 입니다. 아이가 영어를 잊어버릴까 학원을 여기저기 알아보았지만 대부분 한국 영어학원들은 읽기와 문법을 가르키내요. 스피킹을 잊지 않도록 해주고 싶어 여기저기 알아보다 지인 소개로 PELTC 화상영어센터를 알게되었내요. 지금 5개월째 수업중인데 정말 만족합니다. 아이도 재미있어 하고 특히 주제 토론 수업이 재미있다고 하내요. 암튼, 선생님들도 재미있게 잘 가르쳐주시는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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