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LTC와 함께 꾸준히 3-4년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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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동욱
조회 : 59
예전에 PELTC에서 제가 성인화상영어를 2년정도 했었는데 정말 많은 효과를 봐서 제 아들도 시키려고 등록했습니다. 우선 중요한건 선생님이 친절하시고 학생 눈높이 맞게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좋았구요. 역시나 아들놈 역시 재미있어 합니다. 제가 경험한바로 가격대비 PELTC 만큼 잘 가르치는데 없지않을까 싶내요. 교재도 다양성이 있어 좋은것 같구요. 그래도 가장 중요한건 꾸준히 노출도를 높여나가는것이 중요한것 같내요. 다른 분들도 3-4년 장기적으로 계획 잡고 하심이 좋으리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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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맞춤형이 아니네요. 자체 교재 + 맞춤형 교보재 환상 콜라보~

글쓴이 : 민다현
조회 : 43
사실 맞춤형이라 광고하느데가 몇 군데 있어 펠티시 하기 전에 1개월 해봤었죠. 완전 말로만 맞춤형이고 선생님은 능력이 부족한지 오직 교재 하나만 가르칠 수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강소 주니어 화상영어 전문 업체가 있다 들은게 있어 검색을 엄청 해봤죠. 여기 펠티쉬인 것 같아 상담원가 3번 정도 전화상담했고 3번째는 원장님이 직접 설명도 해주시고.. 여기다 싶어 1개월 등록하고 해보고 오늘 3개월 추가 등록하며 후기 남겨요. 여기 선생님 완전 대박입니다. 퀄리티 차이를 확실히 느꼈고.. 우리 현이 말하기와 쓰기가 약해 맞춤형으로 중간에 조정도 해주고.. 자체 교재도 좋았는데 거기에 방대한 맞춤형 교보재도 보유하고 있는 듯. 절대 대충 대기업 화상영어 하지마세요. 이제서야 안거지만 90% 이상 아웃소싱 콜센터 사용한다네요. 수고스럽지만 미국 필리핀 업체 등록 현황 보면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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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학년 부터 계속 수강하는 PELTC 영어 과외 (맞춤형 + 직영 최강)

글쓴이 : 유지연엄마
조회 : 55
벌써 만 2년이 되었네요. 영어가 약해 많은 학원들 보냈어도 안되었는데 의외의 곳에서 애한테 맞는 곳을 찾았죠. 제가 어렵게 인터넷 서치해서 찾은 PELTC. 일단 맞춤형이라 좋았어요. 정말 원하고 필요한 부분만 가르치네요. 다행히 교재풀도 많아 적당하게 커스터마이징이 되더군요. 여기 PELTC 교재를 근본으로 하지만 다른 미국 교과과정에 쓰이는 교보재 활용도 뛰어납니다. 이게 맘에 들어요. 필요한 부분만 임팩트 있게 배우는 몇 안되는 유일한 학원이죠. 그리고 선생님 퀄리티가 다른 곳보다 좋아요. 대부분 큰 업체들 아웃소싱업체 사용합니다. 어렵게 이 업계 비밀을 알아냈죠. ^^ 직영으로 하는 곳 3군데 있습니다. 그 중 여기가 최선인듯. 선생님 거의 안바뀌는 유일한 곳이죠. 대부분 아웃소싱 아니라고 해요. 그런데 사실 97% 아웃소싱입니다. 아웃소싱 단점은 3점짜리 선생님 자주바꿔가면서 수익창출하는 것이죠. 직영은 8점 이상 선생님이 있는 곳이구요. 깜작 놀랜 것은 선생님들 사진 즐비한 곳도 외주쓰고 있다는 것. 엄마들 확인도 못하고.. 이건 어학연수 보낸 친구가 확인하고 온 정보라 거의 맞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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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부터 시작해요 (초2, 초6)

글쓴이 : 승희, 승아 엄마
조회 : 53
우리 승아 시킨지는 약 9개월 정도입니다. 여기 장점으로는 최고 강사진과 커리큘럼.. 단점으로는 선생님이 한정되어 있어 잘못하면 대기해야 한다는 점. ㅠㅠ 승아는 3주 기다렸다 했어요. 여기 수강생들은 한번 하면 대부분 계속 1~2년 해서 자리가 나기 힘들다더군요. 대부분 화상영어하면 몇 개월씩 손바뀜(?)이 심한 곳이 대부분인데 여긴 그냥 학원처럼 잘 가르치니 꾸준한 것 같아요. 실력도 많이 늘었어요. 스피킹과 리스닝이 많이 늘었죠. 특히 스피킹에 문장 만드는 능력도 좋아져 저절로 라이팅도 좋아지더군요. 역시 언어는정확히 듣고 원하는 말 전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네요. 진리죠. 이번 여름 조금 이르지만 승희도 하고싶다 졸라서 시키려고 해요. 테스트 해보니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만 잘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완전 초보도 잘 가르치네요. 커리큘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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