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있는 원어민이 개인과외(1:1)같은 맞춤형으로

글쓴이 : JJ Min
조회 : 34
현재 태국에서 2년째 PELTC 논리영어 애용하고 있어요. 실장님은 제가 누군지 아시겠죠? ㅎㅎ. 여기서 외국인 학교 다니고 있지만 뭔가 모자란 것 같아 한국에서 하던 PELTC 계속하고 있어요. 확실하게 태국에 오기전에 많은 도움을 받았는지 애들이 미국계 학교 들어가도 큰 위화감 없이 영어도 평가가 좋아 남들 8시간 중 6시간을 ESL듣는 반면 우리 애들은 2시간과 3시간만 ESL에서 교육 받는 것으로 시작했어요. 요즘은 그 마저도 줄어 1시간(즉, 국어(미국 영어)시간만 ESL 참여합니다. 과학, 사회도 미국 애들과 함께하고 있어요. 꾸준히 1년 넘게 한국서 PELTC 만으로 준비 시작했을 때 걱정이 많았는데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정말로 단언컨데.. 여기 PELTC와 약간의 Self Study만 있으면 고액학원 필요가 없어요. 실장님의 조언과 같이 매일 영어책 큰 소리로 읽고 원어민 1:1을 통해 논리적 문장구성법, 대화연습, 듣기연습, 발음교정, 주요구문 암기만 해도 확실하게 준(?) 원어민처럼 영어가 잡히더군요. 6개월 정도 지나니 애들 자신감이 붙고 1년 지나니 확실히 차이점이 느껴지더군요. 1:1할 때 완전 애들 수준에 맞춰서 PELTC 논리영어 교재 중 실력에 맞는 부분만 골라 사용해주니 넘 좋아요. 그리고 다른 곳처럼 선생님 몇 개월에 한번씩 안바뀌어 좋아요. 2년째 같은 고퀄리티 선생님께 받으니 애들도 안정감 있어 하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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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학원 탐방후 결정한 PELTC (탐방기)

글쓴이 : 명희
조회 : 52
우리 둘째 따라서 필리핀 어학연수 갔었죠. 약간 극성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현지에서 화상영어학원들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확실하게 보고 왔어요. 사실 “유명한 학원들 중 직접 필리핀 현지에 학원 운영하는 업체는 없다”가 결론입니다. 대부분 콜센터라는 아웃소싱 업체를 활용하더군요 (문의하면 절대 그렇게 이야기 안해요). 조카가 이쪽에 있어 설명을 해줬는데 이 아웃소싱 전문 콜센터는 초심자를 파트타임으로 고용해 영어를 교육시켜 우리에게 영어 강사노릇을 한다더군요. 즉, 실력이 없는 비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전 찾았죠. 실제 필리핀에 학원을 운영하는 한국학원이 있을 것이라 믿었죠. 조카도 찾기 어려울 것이라 했지만 PELTC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긴 업체가 아닌 진정한 “”학원””이더군요. 오직 화상영어만 전문으로 하고 한국인 주니어들만 대상으로 한다고 합니다. 선생님들은 모두 정식 직원이고 보험 및 퇴직금도 정상적으로 나오는 정말 몇 안되는 정상적인 등록 학원이라네요. 제 조카도 들어본적은 있었는데 직접보고 놀라더군요. 이득 챙기려면 이렇게 정직하게 학원 운영하면 힘들다고. 하지만 실제 사장님과 깊은 이야기 해보니 납득이 가더군요. 분당에서 계속 주니어 대상 영어학원 운영하고 있으며 화상영어를 진정한 학원처럼 운영하는 곳이 없어 우연한 계기로 직접 하게 되었다는군요. 정직하게 최고의 선생님과 커리큘럼 운영에 매진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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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맞춤 스탈에 업체라 부르기에 미안한 귀한 진짜 “직영 학원”

글쓴이 : 찬용네
조회 : 39
대구 수성구에 사는 찬용네입니다. 제가 찬용이를 위해 많은 영어 원어민 학원과 화상영어 업체들을 다양하게 경험 했었죠. 작년 겨울에 찬용이 미국 어학연수 보내면서 알게된 YT* 담당자 통해 알게된 PELTC 정말이지 보물입니다. 이 분도 초등학교 5학년과 중2 자녀를 둔 학부모라 친해져 알게 되었죠. ㅎㅎ 해외에 진짜 직영 학원 차려 선생님들 Full Time으로 고용하는 업체 한국에 3~4 군데 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 중 하나가 PELTC입니다. 그럼에도 가격이 착합니다. 그런면에서 이 4군데 중 여기가 단연 최고라 할 수 있죠. 역시 선생님 퀄리티는 최강인 것 같아요. 대부분 상위권 대학 출신, 교육학과, 해외파, 다국적 기업 출신 등 빵빵하더군요. 더 맘에 드는 것은 자체 교재도 훌륭하지만 애들 실력과 학부모 요청에 따라 맞춤형이 가능한 엄청난 교재 Pool 이 있더군요. 나름 체계적으로 이를 소화하더군요. 즉… 엄청 저렴한 과외가 되더군요. 그리고 여기 사장님이 분당에서 꽤 유명한 초등학생/중학생 전문 입시 학원 실장이셨다고 하니 더 믿음직 하네요. 시작한지 벌써 6개월 되었어요. 아마 중학교 진학해서도 보낼 생각입니다. 감히 화상영어 업체란 말 대신에 학원이란 단어를 쓰게 만드는 진정한 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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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선생님들 보유한 진정한 직영이라 다른 듯

글쓴이 : 서미정 서민정 엄마
조회 : 67
너무 화상영어 학원들이 많아 뭘 고를지 몰라 고민도 많이 하고 많이 물어보고 시행착오도 했죠. 다행히 이 분야에 아시는 분이 있어 편하게 PELTC를 선택하게 되었죠. 사실 M사, P사 등 1개월도 못하고 그만둔터라 맘고생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대기업들의 직영이란 아웃소싱업체에 일정부분 할당 받아 선생님을 대여해 사용하는 것을 직영이라 말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아웃소싱 업체에서 초짜 선생님들 싸게 영입해 가르치면서 사용한다는게 문제죠. 내 자식을 견습생들한테 맞기는건 아니죠. 딱 P사가 그랬습니다. M사는 선생이 2주도 안되 바뀌었구요. 요즘 PELTC처럼 직접 선생님들을 비싼 연봉주고 정직원 채용해 쓰는 학원은 거의 없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차이가 확실히 있더군요. 처음엔 미묘한(?) 차이점이 있다 생각했는데.. 그게 실력에서 오는 차이더군요. 지금 딱 6개월하고 다시 신청하려 들렸다 후기 남겨요. 물론 우리 딸들 선생님 그대로 바뀌지 않고 만족하고 있어요. 사실 큰 애 선생님은 IBM 다니다 나온 실전파이고 작은 딸 선생님은 뉴질랜드 대학원까지 다닌 석사라 더 맘에 들어요. 여기 선생님 풀은 정말 업계 최고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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