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PELTC의 논리영어로만 2년째 버티고 있어요~

글쓴이 : 란이네
조회 : 55
안녕하세요 3남매 엄마 란이네 입니다. 애들이 많아 교육비 감당이 안되 고민하다 2년전부터 PELTC 논리영어로만 올인 하고 있구요. ^^ 사실 큰 애 학원 보조용으로 시작했다. 어~ 이거 물건이다 싶어 둘째와 셋째한테까지 확대 적용시키고 있어요. 사실 회화, 발음 보조용으로만 했는데 요즘은 Reading, Writing, 문법까지 확대하고 있어요. 큰 애는 중학생인데도 매일 20분씩하구 있구요. 정말 딱 애가 좋아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맞춤형으로 교육 진행해 주셔서 정말 좋구요. 여기 선생님들 화상으로 안보면 그냥 미국인과 똑같아요. 실력이야 여기가 유명해서 추가로 드릴 말은 없구요. ^^ 선생님들 안바뀌는게 넘 좋구요. 원장님이 추구하는 것이 혼자서도 하는 영어공부라 원장님이 일러준 방법으로 열심히 공부했구요. 사실 우리 큰 애는 대원국제중 들어갔어요(은근 자랑 ^_^). 둘째도 자극받아 열심히 하는데 언어에 대한 감은 언니보다 좋은 듯. ㅋㅋ 넘 좋은 학원 만나서 대박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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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퀄리티가 갑, 그리고 진짜 맞춤형

글쓴이 :성진
조회 : 29
사실 남편이 학원에서 선생님하고 있어 화상영어 어떻게 운영되는지 빠삭하게 알고 있죠. 그래서 그런지 큰 애 화상영어 시킬려고 하니 바로 PELTC를 하라고 하네요. 사이트 방문해 보니 가격도 착하고 최고급은 아닌 것 같았지만 남편은 여기가 가성비 최고라 하네요. 애 친구 엄마들도 몰라 걱정이었는데 제 동창이 알더군요. 그냥 대충 교재대로 대화해주고 읽어주고 말시켜주는 그렇고 그런 화상영어는 아니라 하더군요. 제 친구는 PELTC로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는데 최고라 하더군요. 특히 과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듣기롸 발음에 치중하고 있다고 하는데.. 훌륭한 보조역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 안남은 직영업체라 선생님 퀄리티가 좋다고 합니다. 대부분 콜센터라 불리는 업체에 아웃소싱을 한다더군요. 여기는 저렴한 선생님 교육시켜 그 마진으로 챙기는 업체라고 하고.. 심지어 저희 남편이 있는 학원의 화상영어도 아웃소싱이라네요. 절대 광고에선 이렇게 이야기 안하죠. 직영이라고. 이들이 직영이라고 하는 것은 일정한 선생님 확보했다는 의미인데.. 너무 저렴해서 그런지 선생님들 움직임도 많고 실력도 확실히 별로라고 합니다. 남편이 사실 여기 PELTC 말고 한 곳 더 추천하긴 했는데.. 3일 무료 체험하면서 선생님 실력이 좋은 여기 선택했죠. 지금 9개월째 하고 있는데 확실히 발음교정과 문장만드는 능력이 좋아진 것 같아요. 논리영어를 괜히 표방한게 아닌 듯. 리스닝과 발음은 당연한 결과이지만 문장력도 풍부해진 것은 엄청난 소득입니다. 사실 비싼 학원보다 효율, 가성비 완전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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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중학생 특화 화상영어 학원으로 강추!! (PELTC만 해도 학원 필요없음)

글쓴이 : 박수아 박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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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우리 큰 애의 영어학원 보조용으로 시작했었죠. 원하는 부분만 맞춤형으로 공부시켜주니 더할나위 없이 우리 큰 애한테 딱이었죠. 2년 차이나는 둘째도 영어를 하고싶다고 해서 그냥 여기 PELTC에 모두 맞기는 형식으로 매일 20분씩 했죠. 하다고 애가 재미있다고 해서 요즘은 40분씩으로 늘렸구요. 그래도 큰애 학원비의 1/4밖에 안드니 넘 좋았죠. 애도 만족해하고. 그런데 나름 방치(?)하던 둘째 영어실력이 언니보다 훨씬 빠른 실력으로 좋아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인 언니보다 아는 숙어가 많아진 것 같고 발음또한 훨씬 좋은 것 같더군요. 특히 문장 만들어내는 능력이 엄청 발전한 것 같아요. 그냥 인사말만 하는게 아니라 주장의 논리적인 전개가 가능한 것 같더군요. 여기 PELTC에서 많이 듣게하고 따라하게 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화를 하면서 틀린점 고쳐주는 것만으로도 영어실력이 좋아지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추가로 나왔던 구문을 이용한 Writing으로 문장력도 길러주니 안좋아질 수 없던 것 같네요. 사실 내년부터 둘째도 대치동에 있는 영어학원 보내려고 했었거든요. 2주전 대치XX학원에 실력평가 해보니 5학년임에도 중 2정도 실력이라 합니다. 발음도 몇 군데 빼고 준원어민이라 하더군요. 보통 1~2년 어학연수 다녀온 실력이라 하네요. ㅎㅎ. 펠티쉬의 훌륭한 교수진과 커리큘럼으로 둘째 대박날 것 같네요. 고마워요. 영어는 역시 원어민이랑 꾸준하게하고 많이 듣고 말하고 쓰는게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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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왕도를 따르는 학원: 꾸준함, 반복, 맞춤형

글쓴이 : Gyu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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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에 KBS에서 영어공부법에 대한 다큐를 봤다. 실로 공감이 가는 다큐였다. 저도 해외생활 하면서 뼈져리게 느꼈던 바고 내가 영어를 발전시킨 원동력을 설명하고 있었다. 학부모가 된 지금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수준에 맞고 재미있어 하는 주제로 꾸준히 반복해서 실생활에 사용하는 것이었다. 역시 보습학원은 아니었다. 일반 화상영어도 아웃시켰다. 야매가 너무 많다. 모두 외주주면서 대충 가르쳤다. 과외가 정답이었다. 하지만 너무 비쌌다. 애가 둘이다 보니 부담이 컸다. 친구 소개로 PELTC화상영어를 알게 됬다. 이미 야매업체들 경험으로 반신반의했는데 여긴 진국이었다. 말로만 맞춤형이 아니라 진짜 맞춰줬다. 큰애가 6학년인데 과학에 흥미 있어 과학 위주로 읽기 쓰기 말하기를 해달라고 했다. 테스트 결과 쓰기와 듣기가 약하다 나왔고 교재풀에 충분한 과학자료들이 많다했다. 중학생이 되서 사회에 흥미가 있다고 해서 주제를 바꿔서 요즘은 하고 있다. 이렇게 공부시키다 보니 발음도 좋아지고 듣기는 정말 진짜 좋아졌다. 뉴스가 들리고 실제 통역(?)도 해준다. 쓰기도 연습해서 그런지 문장력도 상당한 것 같다. 외고를 목표로 요즘 보습학원 보내는데 재미가 없다고 한다. 역시 1년 9개월 전에 PELTC를 만나게 되서 정말 다행이다. 정도를 따르는 학원이다. 요즘 정말 야매업체들이 많다. -분당에서 G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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