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개인 1:1 맞춤형에 감동

글쓴이 : 서선화
조회 : 35
친구 추천으로 시작한지 딱 3개월 밖엔 안된 선화 엄마예요. 1년 전부터 화상영어 시키고 있다 정말 정말 실망해서 쉬다 절친 추천으로 속는셈치고 여름방학 때 논리영어 시작했죠. 이거 완전 대박. 제가 찾던 화상영어가 이거였네요. 사실 처음에 선화 화상영어 골라줄려고 Best 5 뽑은 곳에 PELTC 논리영어가 있긴 했는데.. 3개로 압축할 때 제외시켰었죠. 완전 후회됨. 2개는 대기업 것, 1개는 대학부설(?)이란 것 했죠. 여기 중 대기업 1곳, 대학 이름 팔아먹은 곳 1곳 2개 수강해봤죠. 지금 안것이지만 3곳 중 2곳은 같은 아웃소싱 업체 활용하고 있었구요. ㅠㅠ 선생님 3주만에 바뀌고 선생님 영어가 이상해 컴플레인 하길 2번 정도 하니 오히려 제 영어가 이상하다 그러질 않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래서 좀 비싼 오프라인 학원 보냈고 있었는데 여길 추천 받았죵. 우리 선화 스피킹 위주 강의 부탁드리니 약간의 리딩+Speaking과 문장만드는 Writing도 30% 정도 추가를 추천해 주셔서 그렇게 듣고 있었죠. Writing도 그냥 빨간팬이 아니라 Writing한 것을 가지고 토론도 하니 거의 100% Speaking이죠. Writing과 Speaking은 자체 교제로 하고 리딩은 미국 6학년 교보재 활용하는데 넘 좋아요. 여기 교재은행에 좋은 교육자료 많다고 하네요. 그리고 진정한 맞춤형 학습.. 이게 젤 좋네요. 딸도 재미있어 좋아라 하고. 생각보다 오래 수강할 듯~. 친구가 여긴 거의 장기 수강생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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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은 직영하는 전문 학원이 최고 퀄리티가 남다름 (◕‿◕✿)

글쓴이 : 이상후
조회 : 40
친구 추천으로 PELTC 등록한지 9개월입니다. 제 아들 이렇게 오래 수강시킬지 솔찍 몰랐어용. ㅎㅎ 친구말대로 선생님 퀄리티가 남다르고 (이 계통에선 독보적이라 판단됨), 교재도 좋아요. 자체 교재 중심으로 하다 필요한 부분 따끈따끈한 미국교과서 보조 교재 사용하니 금상첨화네요. 전 리스닝과 리딩에 포커스해서 애들 교육 디자인 했어요. 만족도는 정말 200%. 친구 남편이 영어학원 업계에 종사하는데 자기가 다니는 회사 아닌 여기 PELTC 추천해주더라네요. 자기 자식 교육엔 역시 퀄리티가 최고죠. 다른 곳 Y사 M사 들었을 때 못느꼈던 차이가 나네요. 갭이 상당합니다. 이들 업체도 자신들이 직접 운영한다 했는데.. 사실 모두 아웃소싱(?)이란 콜센터 이용했다는군요.한국에 여기 PELTC같은 곳이 몇 곳 없다네요. 여기는 특히 장기 이용자가 많아 가끔 대기도 있다고 했는데. 저도 2주 기다렸다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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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리스닝과 스피킹(문장 만드는 능력) 강해지는게 보여요

글쓴이 : 노예지
조회 : 32
2년 걸렸습니다. 사실 영어를 늦게 시켜 애도 학교 공부에 집중못하고 참 어려웠었죠. 사실 주변 GNB등 이런 저런 학원 많이 보냈었죠. 과외 빼고 3, 4학년 동안 다 해봤죠. 그리고 시도한 것이 PELTC 논리영어. 처음 논리영어라 뭔가 높은 레벨인지 알았는데. 절대 그렇진 않아요. 맞춤형으로 약한 부분 파악해 집중 공략 해주더군요. 그러면서 조금씩 바꿔주네요. 원래 좋은 자체 교재가 있지만 읽기와 문법이 너무 약해 별도 교재 사용해 주셨구요. 사실 숙제가 부담되서 초반 2개월은 숙제 없이 진행했다. 다른 학원 그만두고 원장님께 이거만 하겠다고 숙제도 내달라고 부탁했지요. 사실 이게 제대로된 영어공부 시작이었던 것이었죠. ㅎㅎ 많이 읽게 하고 많이 따라 듣게 시키고. 읽고 나왔던 문장들로 토론하고.. 이거 반복한지 6개월 정도 되니까 애가 뭔가 중얼거리면서 영어에 흥미를 느끼는 것 같고 뭔가 자꾸 표현하려고 하더군요. 1년 정도 지나니 뭔가 스스로 영어가 재미있어 지는지 책을 보더군요. 썩고 있던 영어 전집 1/2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6학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영어 실력이 상위권에 속합니다. 장족의 발전이죠. 처음에 모르는 단어 많아 놀림 받았었는데.

다른 것은 몰라도 여기 선생님들 진국입니다. 친구들이 PELTC 칭송한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여기 저처럼 몇 년 하시는 분들이 많아 사실 학기초에 대기 잠깐하고 들어왔어요. 다른 대기업이나 영어전문 화상영어 업체들은 자신이 직접 운영하지 않아 무한대로 초짜 선생 늘릴 수 있다네요. 1년 하다보면 선생님 3~4번 바뀌는 업체들과 다른 진정한 온라인 학원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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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TC 논리영어 직영 필리핀 학원 깜짝 방문기

글쓴이 :유지우 엄마
조회 : 78
사실 이번 8월에 마닐라를 가면서 우리 딸이 공부하는 화상영어 학원이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 궁금했다. 사실 원장님 사전 허락없이 갑작스런 방문이었다. 하지만 현지에서 너무 흔쾌히 안내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지우 담당 선생니과는 (스케줄상)5분 정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유쾌했다. 우선 건물은 마닐라 인근 대학가 도시에 자리잡고 있다. 깨끗하게 정비된 도시였고 치안도 좋아보였다. 건물은 ㄷ자 형태의 2층 건물로 생각보다 규모가 있어 놀랐다. 2층 사무실에 올라갔을 때 사무실은 편안한 카페같은 느낌이었다. 다닥다닥 붙어있는 부스 형태가 아니라 선생님들 개인 공간이 확보된 형태로 20명 정도의 선생님이 1개의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었다. 사무실에 꽃과 관상용 식물들도 많았다. 계시판을 보니 선생님들 모여 봉사활동도 다니는 것 같았다. 이런 사무실이 몇 개는 되는 것 같았다. 나는 주니어 논리영어 전문 선생님이 모여있는 사무실로 안내받아 갔었고 현지 실장님이 이렇게 직접 학부모가 오는 경우가 가끔 있다고 했다. 옆에는 오프라인으로 호주사람(발음상)으로 보이는 선생님이 오프라인 강의도 하고 있었다. 여긴 확실하게 “학원”이지 “업체”는 아니었다. 완전 만족했다. 사실 여기 PELTC 논리영어 선택하기 전에 지우 언니 지선이 때 화상영어 학원을 방문하고 정말 충격이었다. 조그만 셀에서 경험이 부족한 선생들 대충 교육시켜 현장에 투입하는 콜센터라는 아웃소싱 업체의 진실을 알게 되었다. 어떤 화상영어도 아웃소싱 한다고 안한다. 왜냐면 그들 논리는 일정 부분 선생을 할당 받아 사용하기 때문이다. 콜센터 구분법은 간단하다. #1. 선생님 발음이 완전 미국식이 아니다. #2. 선생님이 자주 바뀐다. 주니어 전문을 표방하는 A업체, 영어전문 B사, 폰영어 전문 C사, 백화점식 화상영어 D사 등 모두 아웃소싱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 정말 충격이었다. 95% 이상 아웃소싱을 이용한다고 이야기 들었다. 우리 지선이도 6학년부터 여기 PELTC만을 이용했고 중3이 된 지금은 고입준비로 그만둔 상태이다. 여기 커리큘럼도 좋고 선생님 퀄리티는 최상이다.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되서 더욱 신뢰가 간다. 사실 여름방학에 갔다 지금에서야 이렇게 후기를 쓴다. 원장님과 현지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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