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 토론으로 끝나 머리에 많이 남습니다. 가성비 갑.. 아니 그냥 갑

글쓴이 : 정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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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벌써 6학년 올라갑니다. 딱 만 1년 PELTC 파란펜 논리영어 했구요. 사실 U사도 해봤고 동생은 R사도 시켜봤죠. 그나마 R사 나쁘진 않았지만.. 여기 PELTC가 갑인듯! 커리큘럼이 탄탄하고 선생님들 퀄리티 완전 짱 좋고! 화상영어에서 이거 빼면 시체죠. 더 중요한 것은 그냥 대화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 이제 진짜 매력적입니다. 그날의 중요문장 단어 등 몸에 익히게 연습 시켜준다는 것! 많이 남는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예습은 못시키고 여기서 나온 것들 원장님 권유로 딱 10분 정도 복습 시키는데 효과는 정말 좋아요. 리딩해도 토론으로 끝내고. Writing해도 토론으로 끝내주니 마무리가 확실하더군요. 특히 Writing하면서 문장 만드는 실력도 확실히 좋아졌구요. 본인 입으로 좋아졌다고 하니 이건 진짜 진짜 좋아진 것. ^^ 특히 리스닝하면서 발음교정을 꾸준히 하니 확실하게 리스닝도 많이 좋아졌죠. 요즘 미국 애니들 보면 모르는 단어 빼곤 다 들린다고 하는 것 보면 신통하구요. 동네서 영어 토론대회 하는데 나가보라고 했더니 “그럴까?”라더군요. 나름 자신감이 붙은것 같아 기분은 좋아요. 올해 3월부터는 작은 애도 이거 시키려고 합니다. 일단 가성비가 좋아요. 아니 가격을 떠나 그냥 최고인 듯!!! 괜히 학교 이름 사용하거나 유명학원 이름 붙였다고 좋은 것은 아닌 것은 확실해요. 시켜본 사람은 알죠. 대부분 몇 개 대형 외주업체(아웃소싱) 쓴다는게 사실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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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이쁜 막내 딸 이번에 부산국제중 들어가요..

글쓴이 : 허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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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다경이 오빠가 부산일과고에 들어가고 다경이는 ’16년 11월 부산국제중학교에 합격 했어요. 영어는 오빠 따라서 PELTC로 한 것이 주요했던 것 같아요. 아마 중학교 다니는 동안에도 계속 하게 될 듯.. ^^ 중간 목표는 중학생 영어 토론대회입니다. 오빠가 출전했어서 그런지 꼭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여긴 정말 애한테 필요한 공부만 시켜줘서 좋아요. 하다가 교과를 변경하고 싶으면 바로 요청하세요. 바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50%정도는 학원에서 미리 어디가 약하고 어디를 좀 더 했으면 좋겠다는 안을 줍니다. 대부분 분석이 맞구요. 다경이 발음이 넘 안좋아 리스닝과 스피킹이 영 아니었는데.. 여기 2년째 하면서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특정 문장 말할 때는 원어민 스럽네요. 오빠 하는 것 모든지 따라하려던 다경이가 벌써 중학생이라니.. 참 대견스럽네요. 여기 원어민 선생님들 정말 잘 가르칩니다. 직영으로 베테랑 교수진으로 구성했다고 자랑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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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논리영어는 PELTC 파란펜이고.. 이걸 가능하게 한건 우수한 원어민 강사진이라 생각합니다.

글쓴이 : 명우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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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명우 엄마 지인 소개로 PELTC 논리영어를 하게 되었죠. 사실 전 S사 화상영어가 좋겠다 이야기 했었고.. 명우 동생한텐 PELTC, 명우한텐 S사를 시켰죠. 아~ 완전 쪽팔림. S사 완전 실망. 아무리 필리핀 선생님이라도 실력이 완전 꽝. 1.5개월 되던 시점에서 선생님 강제 교체.. 실력 비슷함. 바로 그만두고 PELTC 파란펜 논리영어 시켰죠. 완전 시간낭비 돈낭비. 사실 PELTC가 저렴해 믿음이 안갔는데.. 여긴 직영이라 그냥 계속 착한 가격 유지하는 거라네요. ^^ 제가 오해했음. 명우는 좀 실력이 있어 바로 Branch 코스 시작했죠. 사실 영어 좀 한다 생각했는데.. 논리영어 하면서 약간 좌절+도전의식이 생긴 듯. 벌쎄 9개월째 꾸준히 하는 것 보면 재미있어하는 것 같고.. 실력은 원래 영어가 바로 성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본인의 머리속에 문형들이 쌓이는지 계속 동생앞에서 영어 자랑질. ㅋㅋ 뭐.. 이런 페이스면 오프라인 학원 다는 것과 여기 PELTC만으로도 국제중 노려볼만 한 것 같아요. 딴건 모르겠고.. 말빨은 좀 쎄지는 것 같고 선생님들 수준은 그냥 미국인이라 봐도 무방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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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영어라 그런지 선생님 수준이 남다름

글쓴이 : 강도희
조회 : 45
확실히 논리영어 전문이라 그런지 선생님들 수준이 남다릅니다. 다른 곳들과 달라요. 3년전 도희 언니 때는 J화상영어를 시켰었죠. 외주용역을 줘서 그런지 선생님 너무 자주 바뀌고 힘들어 초등전문 화상영어 했었는데.. 판에 박힌 교재만 하다보니 지겨워 6개월도 못했었죠. 우연치 않게 peltc 논리영어 알게 되어 소개 받은지 벌써 15개월이 되었네요. 여긴 선생님이 안바뀝니다. 중간에 선생님이 육아휴직으로 2개월 쉰 적은 있었지만 대신 해주신 선생님도 퀄리티는 “갑”.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요. 그리고 애들 세심하게 관찰하고중간에 교보재 등 바꿔가면서 모자란 부분 채워주니 애가 지겨워하질 않아 좋아요. 이런 곳.. 너무 알려지면 안되는데.. 도희가 막내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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