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전 유레카!를 외치며 시작했던 PELTC

글쓴이 : 연우 아빠
조회 : 47
우리 연우가 4학년인 시절 있었던 일입니다. 사실 애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해 애들 이상한 학습지 시키고 말도 안되는 비싼 학원을 보내면서 실력이 안는다고 한탄을 하더군요. 그나마 출장도 많이 가고 미국 유럽 많이 돌아다녀 영어란 무었인지 감을 좀 잡고 있는 제가 뛰어들었죠 ㅎㅎ 나름 대학교 때 토익 550을 890까지 끌어올린 저력(?)이 있던 저는 애들을 위한 언어학습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부터 공부했죠. 대충 방법을 알게 되었지만 참 힘들 것 같아 고민하던 중 아빠표 애들 영어 공부 스케줄을 만들어 셀프 운영했죠. 다 좋은데 제가 너무 힘들어 유사한 학습법을 가진 학원과 화상영어를 장장 6개월간 찾아 해맨 결과 여기 PELTC란 곳과 옆 동네 있는 ㄱxx학원을 알게 되었죠. 오프라인 위주로 6개월 하다 너무 멀고 힘들어 여기 PELTC를 매일 40분씩 하고 집에서 매일 추가 30~60분 공부하는 것으로 바꿨죠. 학원 대체해도 될 것 같은 실력과 포스가 있던 유일한 화상영어 전문 학원 같아 해봤는데 결과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비용은 1/3임에도 효과는 그 이상인 것 같네요. 물론 집에서 읽기와 듣기도 추가로 하고 있는 것이 주요했지만. 확실하게 혼자 읽고 듣고 할 때보단 싱크 맞춰 원어민과 대화 토론을 하니까 일취월장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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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언어학적 접근 학습법 맘에 들어요. 정도가 지름길이죠

글쓴이 : 김부경
조회 : 55
여기 저기 많은 학습법이 있지만 제가 선호하는 언어학적 학습법을 충실하게 따르는 곳은 몇 안되더군요. 우리 동네에 있는 XXX 보습학원과 여기 파란펜 논리영어, 그리고 잠수네 영어. 영어(언어)를 배우는데는 지름길이 없습니다. 있다는 곳은 다 사기입니다. 100%입니다. 서울대출신이 만든… 몇 주면 영어가 들린다… 말도 안되는 광고로 현혹시키는 것 금지 시켰으면 해요. 정말. 저도 서울대는 아니지만 좋은 대학 나왔고 미국에서 영문학 박사까지 받았고 지금 교수하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 자식 공부시키는 것은 참 어렵더군요. 애 아빠 직장 때문에 학원 밀집가에 살고 있지만 여기 아줌마들 말도 안되는 학습법 가지고 수다떠는 것 들어주기 힘들더군요. 영어는 가능하면 제가 공부시키고 있지만 약간 부족한 부분은 주변 괜찮은 Concept가진 학원 있어 보내고 있고 방학마다 미국에 연수 보내고 있죠. 하지만 학기중에 영어 회화를 계속하고 싶어 고민하다 화상영어를 알아보게 되었죠. 특히 유명 학원과 방송국 신문 등에서 한다는 곳 위주로 시켜봤는데.. 미국인 너무 비싸서 필리핀 선생님 위주 알아봤죠. 완전 실망. 수준 이하 선생님들 대리고 뭘 한다는 것인지.. 학습법이라고 따로 없고 그냥 일반 대화하는 것이 고작. 그러던 중 작년에 동료 교수님 딸이 애용했다던 PELTC 소개 받고 혹시나 하고 시켜봤는데 여긴 확실하게 다르더군요. 규모는 작아도 학원처럼 운영되고 학습법도 딱 내가 좋아하는 concept 가지고 접근하고.. 무었보다 선생님들 수준이 남다른 점이 넘 맘에 들었죠. 여기 수강한지 6개월 흘렀고 아마 부경이 중학교 들어가서도 틈틈히 시킬 생각입니다. 선생님은 기본이고 주니어들을 위한 영어 학습법이 맘에 쏙드네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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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영어를 시작해도 논리영어 강추. 완벽한 맞춤형 강의와 맞춤형 교재!!

글쓴이 : 이나윤 엄마
조회 : 36
사실 나윤이가 내성적이고 영어 공부 별로 하지 않아서 이런 화상영어가 도움이 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다. 사실 테스트만 해보려고 했는데 여기 원어민 선생님을 애가 너무나 좋아하고 원장님께선 돈 벌어드릴 생각 보다는 애 영어 학습법(무료)에 대해 많이 알려주셔 정말 좋았다. 사실 알고 보면 의지만 있으면 엄마표 영어 공부도 가능은 한데.. 제가 많이 바쁘고 전문가에게 배우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여기 PELTC의 파란펜 논리영어를 선택했다. 화상영어를 작년 초반에 정말 많이도 알아봤다. 하지만 선생님들 실력이 좀 많이 아쉬웠다. 얼마전 알게된 이유는 대부분 대학이름, 유명학원 이름, 방송국 이름 사용했던 모든 곳이 2~3군데 외주 업체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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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속 없고 진정한 애들 영어를 걱정해주는 따뜻한(?) 학원

글쓴이 : 배주원
조회 : 46
맞춤형이 맘에 들어 시작은 했지만 여기 원장님도 그렇고 원어민 선생님들도 그렇고 너무나 잘 해주시고 우리 주원이 걱정 많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화상영어에서 이렇게 케어를 해준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마치 동네 오프라인 소규모 학원 같은 느낌이었죠. 맞춤도 정말로 교재까지 맞춰주더군요. 저는 PELTC 파란펜 정규 코스 기본 교재를 주로 이용했지만 리스닝은 미국 교과서 ESL 자료와 리딩도 ESL 별도 교재 + 사회/과학 교재를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 과학 같은 경우는 미세한 수준 테스트를 2주 동안 실시해서 정확하게 애가 좋아하는 주제로부터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 줬던 것이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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