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질문을 시키는 유일한 곳(토론 위주). 논리영어라 읽기, 쓰기, 문법도 기승전회화로 끝나서 좋아요

글쓴이 : 조우주
조회 : 82
3개월 밖엔 안된 신입회화 우주 아빠입니다. 사실 애 엄마가 비싼 오프라인 보내자 했지만 사실 제가 영어포함 성적이 좋은지라 제가 공부했던 방법 응용하기로 했어요. 세월이 바뀌어서 제가 대학원 때 사용했던 회화연습법을 초등학생인 우리 우주에게 시켜보는 것이라 긴장되긴 하더군요. 일단 PELTC 파란펜은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할 수 있는지 컨셉트가 있는 것이 확실해서 좋았고, “논리영어”라 모든 읽기 쓰기 문법도 기승전회화로 끝나서 좋더군요. 사실 여기 PELTC가 나름 화상영어 세계에서 유명한 곳인지 모를 때 네임벨류가 떨어지는 곳으로 인지해 대학교 이름 쓰는 곳과 종로에 유명한 학원(아시죠?ㅋㅋ)에서 운영하는 곳 1개월씩 해봤죠. 그냥 레벨테스트 받아 함께 책읽고 문제풀이할 때 Yes, No만 이야기 하고 원어민만 말 많이하고… 공장에서 찍어낸 판에 박힌 수업을 무한 반복하더군요. 애가 1주만에 지겨워하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어 회사동료, 동기 등 수소문 끝에 PELTC찾아 등록 시켰죠. 여기 원장님은 확실하게 어떻게 하면 언어습득이 가능한지 알고 계시고 특히 초등, 중등, 고등학생들은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지 아시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수업을 지켜보니까 논리영어를 가르치는 곳이라 선생님들 레벨이 높더군요. 특히 맘에 들었던 것은 우주가 말을 많이 하게 유도하고 틀린 것 고쳐주고 반복시켜 확실한 문장 머리에 넣어주는 것과 발음 틀릴 때마다 교정해주는게 넘 좋더군요. 특히 대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유도해 우리 우주가 첨엔 당황해 했지만 토론형식으로 진행되는 것 보고 남다른 곳이라 확신했죠. 하지만 선생님이 부족해서 3주 웨이팅해서 시작했답니다. ^^;;; 여기 직영 선생님들만 써서 그렇다고 합니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PELTC파란펜 논리영어 시키길 잘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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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광고 없이도 입소문이 강한 곳! 원어민 퀄리티가 월등하고 맞춤형 교과과정이 좋네요

글쓴이 : 조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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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방학 시작하면서 다시 화상영어를 시작했다. 사실 앞선 2번의 화상영어 실패로 신뢰를 별로하지 않아 버리는샘 치고 다시 시작했다. 친구도 파란팬논리영어 하는데 직영으로 해서 선생님들 수준이 높고 100% 맞춤형이라 애들 부족한 부분 채우는데 안성맞춤이라 해서 속는셈 치고 시작했다. 별다른 광고하지도 않고 유명 대학이나 학원 이름 빌린 곳도 아니어 망설였지만 확실하게 다른 것 같다. 대학교 이름 걸고 하는 곳은 그냥 돈 받아 이름만 빌리고 대형 콜센터 이용하고 유명 학원이름 걸고 하는 곳들도 비슷한 현실에서 이렇게 학원처럼 직영으로 운영되는 곳이 있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우리 유진이 담당 원어민 교사는 호주 유학파라 더 좋다. 완전 특템한 느낌. 그리고 딸리는 작문과 스피킹 위주로 커리큘럼을 조정해서 완전 유진이만을 위한 교재를 만들어 주니 너무 좋다. 쓸때 없는 문법이나 단어같은 것 안해서 좋다. 내가 생각했던 유진이 부족한 부분과 PELTC에서 생각한 유진이 부족한 부분이 딱 맞아떨어졌고 교과과정도 여기에 맞게 조정해줬다. 세상에 이런 화상영어가 어디있을까.. 아니 과외외에는 오프라인에서도 없다. 진정한 숨겨진 보석을 찾은듯한 느낌이다. 여기 등록한 사람들은 최소 1~2년 많게는 4~6년도 한다고 들었다. 아마 우리 유진이도 그렇게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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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만4년 넘께 수강중. ^ (Carmen 선생님 짱!!)

글쓴이 : 김규민
조회 : 66
이제 중학교 2학년 올라가면서 1년 정도 더 PELTC 논리영어와 함께하려고 합니다. Carmen 선생님께 벌써 4년째 영어를 배우고 있어요. 미국 유학파 출신이라 초반부터 대만족. 화상영어 학원에서 이렇게 한 선생님께 오랜기간 받기란 전설에 가깝죠(3개월 육아휴직 제외). 역시 직영으로 학원을 운영해서 다른 것 같아요.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1~2개월 마다 선생님 바뀌기 쉽상이고 길어야 3~4개월이라더군요. 그게 다 아웃소싱 업체란 콜센터 이용해서 그런다네요. 대학 이름만 빌린 업체, 유명학원들이 대부분 그렇다네요. 모두 할당받은 선생님을 직영(?)선생님이라 우기면서요. 웹사이트에 선생님 얼굴 있다 믿지 마세요. 제가 알기로 중형 이상으로 직영하는 곳은 딱 3곳밖엔 없어요. 직영도 직영이지만 역시 Quality는 최강인 것 확실하구요. 애들 실력이 실질적으로 는다는 것이 느껴지는 곳이죠. 수내동 A학원 잠시 다니다 여기가 훨씬 좋다고 해서 1년 전에 20분에서 40분으로 강화했어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애들이 재미있어하는 것과 꾸준함이죠. 올바른 학습법 이끌어주는 PELTC 추천할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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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영어라 어려운줄 알았는데.. 초급에게 적당한 맞춤형으로 진행하네요 (선생님 최강 퀄리티 인정)

글쓴이 : 유수하 엄마
조회 : 70
사실 논리영어라는 타이틀에 조금 망설였죠. 초등학교 2학년에게 너무 버겁지는 않을까. 하지만 화상영어에선 좋은 선생님 확보가 중요한지라 모험(?)을 감행했죠. 원장님께서 학생 개인에 맞춰서 교재를 새롭게 구성해주신단 말에 안심하고 테스트 진행했었죠. 선생님 수준은 최강급!!! 완전 만족. 그리고 수하의 장단점 보고 초급부터 천천히 진행해주시고 초등 2학년에 맞게 재미 위주로 학습해서 애가 너무 즐겨 영어에 관심가지게 한 것도 완전 만족. 사실 올해가 만 2년 지나 3년차로 접어들었죠. 오래 다녔어요. 사실 중간에 동네 아줌마 따라 외도(?) 해봤는데 화상영어는 여기가 그냥 정답인 듯. 가격도 합리적이고 아니 그냥 수준이 높아요. 사실 왠만한 동네 오프라인보다 더 많은 도움 주는 것도 사실이구요. 올 여름방학엔 어학연수도 병행해볼 생각입니다. 애가 영어를 좋아해 다행입니다. 작년 말부터 약간의 논리연습이 들어가니 훨씬 영어레벨이 올라가는 느낌이 수하도 들었는지 재미있어 하네요. 이래서 PELTC 논리영어는 수강 기간들이 길다 소문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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