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영어라 어려울줄 알았는데 매우 쉽게 가르치시네요. 선생님 질적으로 차이가 나요

글쓴이 : [초2]보성이 엄마
조회 : 39
큰 딸은 여기보다 70% 비싼 화상영어하고 우리 막내 보성이는 강성비 “갑”인 여기 PELTC 논리영어에 등록시켰다 큰 애도 3개월만에 PELTC로 옮겼어요. 보성이는 너무 어려서 파닉스부터 해야 해서 걱정이 많았죠. 여기 좋다는 소문에 좋다고는 들었지만 “논리”위주라 어려울 듯 했는데 여기 원장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올해 1월 3일부터 했죠. 정말 벌써 파닉스 마스터 하고 초급 대화하고 있어요. ^^ 완전 대박이죠. 선생님도 참을성이 많아 말을 유도하고 기다려주고 정정시켜 주시고 반복시켜 주시고.. 아주 1:1 과외하는 듯이 해줘 정말 좋더군요. 기초라고 해서 선생님이 허접하지 않고 고급 하시는 분이 해주니 좋아요. 사실 다른 곳은 초급 선생님들 질이 떨어지는 초심자 할당해주는데 여긴 모든 선생님들이 최소 7~8년 경력자고 고액연봉(?) 받으시는 분들만 있다고 하네요. 직영이라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끔 여선생님들 육아 휴직 가는 것 빼고는 선생님 바뀜도 적다고 소문 들었어요. 이번 4월부터 우리 딸도 여기로 바꿔 논리회화 시작했어요. 수준이 좀 있어 그런지 딸애도 좋아해요. 토론 위주로 진행하고 선생님 보다 딸이 많이 이야기하고 선생님은 문형 발음 수정해주고.. 그리고 애가 질문을 하는 것도 보고 이거다 싶었어요. 이렇게 학생이 영어로 질문을 하는 토론형식의 화상영어는 첨 봤어요. 여기 대박인 것 같아요. 1년반 전에 울 딸 여기로 할 것을 후회하면서.. 비싼 미국인 회화 부럽지 않은 PELTC 논리영어 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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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년 수강한 후기: 직영이고, 선생님 퀄리티가 높고, 100% 맞춤형이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으로 실력 붙는게 보이는 유일한 곳입니다~

글쓴이 : 정유주 아빠
조회 : 67
ㅎㅎ 일단 제목이 좀 길었지만 함축적인 것 같아요. 사실 제가 사업상 필리핀에 가끔 체류하면서 지인 통해 화상영어 생태계를 좀 알게 되었죠. 일단 대부분 “콜센터”라는 대형 업체들이 수준 낮은 신입선생님들 교육시켜 작게는 50명에서 수백명씩 화상영어 선생님 대주는 사업을 합니다. 종로에 있는 유명한 학원, 대학교 이름 빌린 곳 등등 95% 정도가 아웃소싱 콜센터를 사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소비자들에게 항상 직영이라 거짓말 아닌 거짓말을 하고 있죠. 이유는 나름 인원을 할당 받아 교재를 제공해 주고 이들 안에서 교육을 진행하게 되는데.. 문제는 선생님들 수준이 너무 형편없고 자주 바뀌죠. 여기 필리핀에 유독 특이하게 학원을 운영하는 곳이 바로 PELTC입니다. 100% 직영으로 운영하고 필리핀 상위권 대학 출신 및 다국적기업 직원 출신, 유학파 선생님을 다른 콜센터(?)와 비교도 안되는 높은 월급을 주고 있다고 해서 제가 직접 방문을 해보기까지 했죠. 사실 우리 회사 화상영어 의뢰하려고 했는데.. 초등/중등/고등생 위주로 한다고 해서알게된 학원입니다. 그래서 저희 애들에게 추천해서 벌써 1년이 지났네요. 결론으로.. 애들 실력이 정말 늘었어요. 진짜로 별 기대없이 시간때우기 용도(?)로 생각했는데 정말 효과 좋네요. 고퀄 원어민 선생님 + 꼭 필요한 맞춤형 + 논리영어 커리큘럼! 이렇게 3가지가 여기 장점입니다. 군더더기가 없어 애들도 재미있어하고요. 그래서 여기 아는 사람들은 몇년씩 기본으로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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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 많이 늘어서 선생님께 감사해요^^

글쓴이 : 승우맘
조회 : 33
재등록하면서 후기글 남깁니다. 우선 ABC 알파벳부터 시작한게 10개월 정도 된것 같내요. 아직까지 수업을 재미있어하고 영어 실력도 많이 향상된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께서 쭉~ 잘 가르쳐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내요. 그리고 화상영어 담당하시는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좋습니다. 사촌 언니가 소개해서 시작하게 됬는데 역시 PELTC 화상영어 너무 좋내요. 앞으로도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소개 많이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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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것 없앤 100% 개인 맞춤형 + Yes No 말고 질문과 논리사고를 유도하고 + 선생님퀄리티짱!

글쓴이 : 소민이네
조회 : 41
사실 대부분 화상영어 불필요한게 너무 많다. 그리고 가만 보면 그냥 Yes No만 하고 앉아있다. 대학교 이름 팔아 먹는 곳, 유명어학원 이름 걸고 하는 곳. 모두 Level 1, 2, 3, 4, 5, 6중 하나 한다. 효율 30%라 생각한다. 고민 끝에 작년 4월에 찾은 곳이 여기 PELTC 파란펜 화상영어 학원이다. 여긴 사실 선생님이 꽉차서 1개월 대기했다. ㅠㅠ 젠장.. 이런 학원 처음 봤다. 직영이라 그렇단다. 헐~ 누군가 나가야 들어갈 수 있단다. (선생님은 1년에 1번만 엄선해서 선발한단다) 하지만 기다렸다 등록했다. 테스트했을 때 선생님 너무 실력이 좋은 것 같아 기달렸다. 필리핀 선생님이 시사에 이렇게 능통한 것 처음 봤다. 100%개인 맞춤형이라서 기다렸다. 처음 시작했을 때 1주일간 각종 다양한 수업과 디테일 레벨링을 했다. 우리 소민이는 오직 회화만을 원했다. 수준이 좀 있는 애(?)라서 어떤 교재를 가지고 할까 기대했다. 자체개발 교재 30%, N사 교재 30%, D사 교재 + 시사 40%로 결정되었고.. 주재도 소민이가 좋아하는 것 위주로 편성해 재미있어 했다. 여름 방학 지날 때쯤 소민이가 영어 토론대회 준비해야 되서 환경에 대한 집중 토론 위주로 진행도 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PELTC 파란펜 화상영어할 때 소민이가 말을 가장 많이 하는 것 같다. 결과적으로 6개월 정도 지나니까 영어 문장력이 뛰어나게 좋아졌다. 겨울 방학 때 미국 어학연수로 1개월 쉬다 얼마전 다시 시작했다. 소민이 말로는 어학연수 따로 필요없다 하더라. 그냥 파란펜에서 토론하고 공부하는게 더 효과적인 것 같다고 한다. 여기 학원은 물건임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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